옥한흠목사 설교검색 :
 
설교제목 본문말씀 날짜

시편의 문을 열면서

  시편 1:1~6 1987-10-21  

복 있는 자

  시편 1:1~6 1987-11-18  

아들에게 입 맞추라

  시편 2:1~12 1987-11-25  

아침의 기도

  시편 3:1~8 1987-12-02  

저녁의 기도

  시편 4:1~8 1987-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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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날짜 - 1987-10-21
· 설 교 자  - 옥한흠 목사
· 설교제목 - 시편의 문을 열면서
· 본문말씀 - 시편 1:1~6
:: 본문말씀 : 시편 1:1~6
24 작성자 : 임은석 (davidyim) 등록일 : 2016-01-07 8:53:15 수정 삭제
캐나다에 살면서 옥한흠 목사님, 오정현 목사님 말씀들으며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정현 목사님 설교는 mp3로 다운로드 받아서 장거리운전할때는 참으로 요긴하게 듣고 있습니다...
23 작성자 : 방성호 (sungho812) 등록일 : 2013-05-08 14:34:28 수정 삭제
이제 천국에 계신 옥목사님의 남기신 설교를 통하여 성경공부를 하고자 합니다.
시편부터 시작합니다...
옥목사님의 혼신의 힘을 다한 강해설교 기대되며 설레입니다...
22 작성자 : 김영호 (hoarmt) 등록일 : 2013-04-24 12:54:45 수정 삭제
목사님 오늘 시편 강해를 마칩니다.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시지요? 몸이 불편 하셔서 수요예배에 자주 못나오시겠다고 하시는 말씀을 들으니 맘이 너무 아픕니다.
21 작성자 : 김세미 (jes0428) 등록일 : 2013-03-29 17:59:54 수정 삭제
성경공부 예습하면서 듣고 있습니다. ^^ 늦은 감이 있지만 감사드려요~
20 작성자 : 김점순 (alstjr6236) 등록일 : 2011-11-13 17:45:53 수정 삭제
감사합니다. 말씀이 너무 갈급하여 목사님이 전하신 말씀을 듣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너무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19 작성자 : 김창수 (kcs0916) 등록일 : 2011-11-01 12:38:33 수정 삭제
목사님 감사합니다 너무도 귀한 말씀이 저의 가슴과 뇌리를 교훈하십니다 정녕 다윗의 25편 고백처럼 저도 하나님께 더욱 메달려서 인자와 긍휼로 불쌍히 여겨달라고 늘 기도하겠습니다
18 작성자 : 백성신 (prettypaik) 등록일 : 2011-02-01 17:39:24 수정 삭제
목사님 의 설교를 생생하게 들을수 있음에 감사 하며 제 인생의 큰 어른이셨습니다
17 작성자 : 김태연 (taeyoun67) 등록일 : 2011-01-05 22:28:8 수정 삭제
목사님의 음성이 아직도 쟁쟁하며, 강단에서 우리에게 힘있는 생명이 있는 말씀을 전하시던 모습이 생생합니다. 방학동안 시편강해을 들으면서 다시 한 번 작은 예수가 되려고 기도하며 사모합니다...
16 작성자 : 박순복 (psb0510) 등록일 : 2010-12-24 0:5:20 수정 삭제
시편강해를 듣고 은혜를 많이 받고 있는 성도예요. 그런데 원래 27편까지만 있는건가요? 다른 시편강해들도 듣고 싶은데 더 이상 없는건지요?
15 작성자 : 占쏙옙占쏙옙占?email=lamb555@hanmail.net (lamb555) 등록일 : 2010-11-05 9:9:49 수정 삭제
목사님이 좋아하시는 시편 103편, 기억하겠습니다.
14 작성자 : 占쏙옙占쏙옙占?email=lamb555@hanmail.net (lamb555) 등록일 : 2010-11-05 9:4:33 수정 삭제
세월을 거슬러 목사님 설교를 듣습니다. 과학기술이 이렇게 발달하여 목사님 목소리를 여전히 들을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3 작성자 : 김현정 (hyunjkinu) 등록일 : 2010-09-19 23:20:45 수정 삭제
목사님 20년이 지난 지금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다시 큰 은혜를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목사님 설교 듣던 때가 그립습니다..
12 작성자 : 김순열 (comforter) 등록일 : 2010-08-10 22:15:30 수정 삭제
목사님, 지금 중환자실에 계시는 목사님..... 가슴이 먹먹하여 실감할 수 없는 이 상황에서
문득 은혜에 젖었던 수요예배 시편 강해가 그리웠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잠시 교회를 비우셨던 그때..
11 작성자 : 장준규 (jjgskin) 등록일 : 2009-10-19 14:49:0 수정 삭제
이전에 말씀드렸던 것들 다 수정하셨네요^^ 은혜를 사모하며 목사님 설교말씀을 다시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0 작성자 : 서은아 (sea77sarang) 등록일 : 2009-09-30 23:7:33 수정 삭제
40여일을 거쳐 오늘에서야 시편강해 29편을 다 들었습니다 너무나 즐겁고 은혜로운 성경공부였습니다
9 작성자 : 안희진 (an2jin) 등록일 : 2009-09-05 10:54:3 수정 삭제
목사님 저는 매일매일 넘어집니다. 사람을 위하여 생각하지 말아야 하는데..하나님 말씀만 쳐다봐야 하는데..목사님 전 죄인입니다.
8 작성자 : 이말숙 (lms9026) 등록일 : 2008-05-16 6:28:19 수정 삭제
출근전 아침마다 기도 대신 시편 강해를 듣고 있습니다.
큰 은혜를 받고 있지만 더 큰 감동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옥목사님을 사랑합니다...
7 작성자 : 김봉곤 (crossme) 등록일 : 2007-11-19 6:34:12 수정 삭제
옥한흠 목사님의 시편 강해설교를 들으면서 깊은 은혜를 받습니다.
6 작성자 : 김원진 (julietbi) 등록일 : 2007-11-10 17:17:58 수정 삭제
어디에도 마음 둘데 없어 어김없이 시편 설교를 또 듣고 듣고 있어요..
고통의 긴 터널속에서 주님의 말씀이 살아 역사하셔서 내 삶을 송두리채 치유하시고 역사하시고 ..
5 작성자 : 강명규 (kangwww) 등록일 : 2007-08-10 5:25:12 수정 삭제
고통의 마음속에서 목사님의 귀한 영혼을 울리는 말씀을 듣고 위로를 받고 있읍니다.계속하여 시편의 말씀을 통해서 모든 환경을 이겨내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4 작성자 : 박병숙 (ps0207) 등록일 : 2007-06-15 19:10:58 수정 삭제
목사님 안녕하셔요?
연약한 저의 밈음을 지켜 주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3 작성자 : 봯몪맦 (902439) 등록일 : 2007-06-13 12:19:14 수정 삭제
해외인데요 예전에도 시편을 다 들었었는데 요즘에 거의 매일 다시듣고 있습니다.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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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작성자 : 김애숙 (yskim7105) 등록일 : 2007-05-25 19:30:37 수정 삭제
목사님의 강해설교를 다시 듣게 되니 넘 감사합니다    아무리 듣고 또 들어도 은혜가  넘
 ..
1 작성자 : 박병숙 (ps0207) 등록일 : 2007-04-19 8:9:32 수정 삭제
목사님 안녕하셔요?
주말을 제외하고 거의 매일 아침 홈피에서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작은 애 학교 준비를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