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 2009-10-19
이것이 인생의 정답이다 이것이 인생의 정답이다
2009 새생명축제 첫째 날


18일(주일) 저녁 7시, 2009 새생명축제 첫째 날 집회가 열렸다. 태신자의 손을 잡은 성도들은 한결같이 상기된 얼굴로 교회에 들어섰다. "인생의 영원한 인도자, 우리 삶의 축복자인 하나님을 만나셔서 생명과 영생의 선물을 받아 누리시길 바란다"는 오정현 목사의 환영사로 시작된 집회는 하덕규 집사(가수)의 찬양 간증, 옥한흠 원로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옥 목사는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으로 태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우리는 모두 멸망을 향해 가고 있다. 이 성경말씀은 멸망을 피하고 영생의 길로 갈 수 있는 정답을 찾으라는 경고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이런 경고를 무시한다. 멸망의 길에 들어선 줄도 모른 채 자기는 죄가 없다는 착각에 빠져 있다. 이 세상이 전부인 줄 알고 죽으면 모든 것이 끝이라고 생각한다. 이 모두가 착각이다. 사실이 아닌 것을 믿으면서, 언제 죽을지 모르는 마지막 날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은 얼마나 절망적인 일인가?"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을 정도로 조용했다. 인도자와 태신자 모두 설교에 집중하느라 앉은 채 미동도 없었다.



"정답은 하나다. 예수님을 믿는 것이다. 스스로 죄를 씻을 수 없는 우리를 위해, 죄가 없기 때문에 인류의 모든 죄를 담당할 자격이 있으신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다. 그 예수님 믿고 내 죄를 고백하는 순간 우리는 모든 죄를 씻음 받고 구원을 얻게 된다." 설교 말씀이 끝나고 주어진 결신의 시간, 참석한 태신자 대부분이 예수님을 믿기로 결단하고 자리에서 일어서는 놀라운 은혜가 있었다. 주님을 영접하기로 고백한 이들을 함께 축복하고 기도하는 것으로 첫째 날 집회가 마무리되었다.

예수님을 모르던 많은 이들이 예수님이 자기의 주인이심을 깨닫고 고백하며 우리와 함께 그 분의 자녀 되는 기적이 일어나는 시간, 2009 새생명축제는 오는 21일(수)까지 계속된다. 19일(월)부터는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30분, 하루 2회 집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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