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목사님과 오목사님의 멋진포즈★

작성자

   (webmaster)

번호

  14

작성일

  2003-12-22

 





 

"

# 1



2층의 옥목사님 방은  지난 9월부터 

오정현 목사님께 물려주시고

이렇게 에레베이터도 안되는 4층 한쪽에

본당 지하에서 부터는 거의 7층에 가까운높이에...

입구에 있는 문이 

옥목사님 방입니다

문패도 없어요

장로님들 방들어가는 입구 한쪽에...




# 2






옥목사님방옆에 작은 공간엔 

이렇게 화사한 난화분이 하나  있어서

그나마 화사한 분위기....







#3





책상과 쇼파 그게 전부입니다

세면실도 없는 그런 작은 방이예요...







# 4




사랑하는 성도님들을 위하여 

엄지손가락 위로 번쩍 드시고 멋진 포즈를 취해주신 옥목사님과...

두분의 목사님....



# 5




1부 예배시작무렵

오늘 사랑의교회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지난 25년간 오로지 교회만을 위하여 헌신하셨던

옥한흠목사님의 이임예배가 있는 날입니다



# 6



옥한흠목사님 어제밤에 잠도 제대로 못주무셨다고

옥목사님 비서한테 들었는데...

뭔가 귓속말로 두분이서...





 





# 7



빌립보서 1: 3--11절의 말씀으로

"행복한 만남, 풍성한 감사”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위하여

개인보다 가정보다 목사님의 꿈보다

먼저 생각한것이 교회였노라고 고백하시는 옥목사님....

행복한 만남을 주셨고...

사랑의교회를 통하여 복음의 교제를 나눔이 행복이었노라고...

이런 이유로 기쁨이있고 감사가 있고...

선한 싸움의 승리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있어서  감사

선한 싸움의 피크는 옥목사님의 건강을 다치셨을때인데

이런 영적인 싸움에서 승리케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교우들에겐 진한 전우애를 느끼신다고...

지난 25년을 주신 주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 8



지난 25년간 기도의 빛을 엄청 졌습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기도에 감사하고..

서로 기도해줘야 합니다





 # 9






여러분 모두가 신앙생활에서

승리하셔서

하나님의 영광과 평안이 여러분 가정에 넘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교회에서 

잘된것은 주님께서 하신일

혹시 잘못된것이 있다면

그것은 옥목사님의 탓이라고 말씀하시고 기도하시는 목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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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잘 못된것 하나도 없는데요~~!!!


# 10



김영순사모님과 나란히

옥목사님의 든든한  기도의 동역자로 30년을 지내신  사모님

특히 제자훈련에 남편을 빼앗겨버리신 

사모님의 마음고생이 크셨음을 아무도 부인하지 못할겁니다

사모님 !!!

사모님께서 계셨기에 오늘의 사랑의교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모님 감사합니다



# 11




 옥목사님의 말씀을 한마디도 놓치지 않으려는듯이

모두 모두 숨소리도 들리지 않고...







# 12



특새때 찍던 스타일로 한장 더

아래 움직이는 아이콘 클릭하시고 큰 사진으로 보세요

시원하시지요?




큰사진으로 보세요. 

# 13 이 사진은 4부 찬양시간입니다 예배를 두번 드렸어요. 한번은 일층에서 또 한번은 2층에서... 역사적인 순간을 디카에 담기위해 #14 영상으로 지난 25년간의 감동적인 모습을 보는 시간.... # 15 옥목사님과 오목사님께서 두손을 꼭잡고 주기도문송을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름 거룩하사 주님 나라 임하시고 뜻이 이루어지이다.... . . .. 시험에 들게 마시고 악에서 구원하소서.... # 16 축도 과거보다 더 영광스런 교회되게 하소서 평신도는 목사님의 눈물을 먹고 산다고... 하신 말씀 평신도는 목사님의 피를 먹고 산다는 그 말씀.... 목사님 더 큰 비젼과 사명으로 국제제자훈련센터에서 사역하실 옥목사님의 사역에 아름다움 열매들이 가득맺히시길 . . . 또 하나의 감격이 자라는 그런사역이 되십시요 오정현목사님 표현대로 지역구에서 이제 전국구로 뛰실 사랑하는 옥 목사님 . . . 항상 건강하시고 마음껏 일하십시요 저희들은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 16-★ 요 사진은 목사님과 함께 성도들의 모습이 함께 들어간... 제가 용기를 내어서 강단으로 올라갔어요 # 17 오늘 예배후엔 푸짐한 선물이 우리의 아쉽고 표현키 어려운 마음들을 깊이 깊이 감춰버리게 하였어요 마당에서는 옥목사님께서 찍으신 사진과 오목사님께서 찍으신 사진으로 달력을 만들어서 전성도들에게 선물로 주셨어요 이쁘게 제작된 기쁨으로 찬양집까지... 이외에도 사진이 많이 준비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접습니다 다음에 기회있을때 다시... 울 아그들이 컴을 쓰겠다고 보채는 바람에..

photo/이강숙 찬양/찬송가35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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