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canon7)
번호
20
작성일
2004-01-16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광의 열쇠를 넘기듯 옥한흠 목사님이 오정현 목사님에게
사랑스런 양들을 부탁하고 인도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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