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canon7)
번호
21
작성일
2004-01-16
마지막으로 부흥 찬양을 오정현 목사님의 손을 꼭 붙잡고 찬양 하시는 모습...
옥한흠 목사님의 열정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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