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사진이 없는 것 같아서 올립니다.
예배드릴때 조심스럽게 찍은 사진입니다.
전 95년부터 사랑의 교회교인인데, 옥목사님과 한번도 악수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도 개인적으로 뵙지 못했던 목사님을 호주에서 처음으로 가까이서 대면을 하고 악수를 나눴습니다. 정말 감회가 새롭더군요.
몇년전에 온누리교회에 다니던 제 친구는 우연히 길에서 사진을 찍으시던 옥목사님을 뵙고 인사드리며 악수도 나눴다고 어찌나 자랑을 해더던지....전 수년간 사랑의 교회를 다니는동안 옥목사님과 개인적으로 얼굴을 대면한 적도 없었는데......부러웠었습니다.ㅡ.ㅡ;;
근데 한국도 아닌 호주에서 옥목사님을 직접 대면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었지요.
잠시 호주여행중에 있었는데, 와~~그날 뵙게 되다니.....
그 때 주변에 계신던 집사님들이 어찌나 절 부러워하던지...^^
그 생각하면 지금도 슬며시 미소가 새 나옵니다.
옥목사님, 늦었지만 다시 인사드립니다.
벌써 2년이 다되어 가는군요.
그 때 반겨주셔서 정말 기쁘고 고마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