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webmaster)
번호
3
작성일
2003-10-18
기억하시죠? 목사님 부임 인사 드리던 날.
옥한흠 목사님과 함께 '부흥'의 찬양을 열정적으로 부르셨습니다.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어린양께 있도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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