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의 문을 열면서 시편 1:1~6 1987-10-21 22,636   
복 있는 자 시편 1:1~6 1987-11-18 15,438   
아들에게 입 맞추라 시편 2:1~12 1987-11-25 8,691   
아침의 기도 시편 3:1~8 1987-12-02 10,529   
저녁의 기도 시편 4:1~8 1987-12-09 7,447   
하나님의 보호를 구하는 아침기도 시편 5:1~12 1988-01-06 6,817   
길고 무서운 밤의 기도 시편 6:1~10 1988-01-13 6,055   
마음이 정직한 자의 기도 시편 7:1~17 1988-01-20 5,687   
사람이 무엇이관대 시편 8:1~9 1988-01-27 5,602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 시편 9:1~20 1988-02-17 4,129   
하나님을 무시하는 악인 시편 10:1~18 1988-02-24 3,648   
여호와께 피한 사람 시편 11:1~7 1988-03-02 3,881   
약한 때는 어떻게 살까? 시편 12:1~8 1988-03-09 5,319   
하나님이 멀리 계시는 것처럼 보일 때 시편 13:1~6 1988-04-13 4,990   
어리석은 자의 특징 시편 14:1~7 1988-04-17 3,920   
주의 장막에 유할 자 시편 15:1~5 1988-04-20 3,402   
복의 근원되시는 하나님 시편 16:1~11 1988-04-27 3,694   
의인은 두려움이 없다 시편 17:1~15 1988-05-04 3,025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 시편 18:1~19 1988-06-15 4,305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인가! 시편 18:20~50 1988-06-22 2,723   
.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