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날짜 -
1991-09-01
· 설 교 자 -
옥한흠 목사
· 설교제목 -
예수그리스도의 종 바울
· 본문말씀 -
로마서 1:1-7
https://srtv.sarang.org/etc/e/godpia_sermon/kanghae/oak/rome/rome01.mp4
:: 본문말씀 : 로마서 1:1-7
99
작성자 : 김지현 (01023052295)
등록일 : 2021-10-16 17:15:18
목사님 서초동 2층 교회안에서 예배보던 날.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얼마나 마음이 ........... 찬송을 부르시던 목사님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날마다 인터넷으로 뵙고있어요
98
작성자 : 최재연 (jae402)
등록일 : 2016-01-12 4:28:55
그리스도인과 정치적 책임 40분 이후부터 자꾸만 반복 되네요 듣긴 들었지만 무슨말씀인지... 40분 지난 부분 수정해주세요
97
작성자 : 홍성은 (break3)
등록일 : 2016-01-07 21:11:59
힘이 들고 두려울 때, 옥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갑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94
작성자 : 유기호 (anykiho)
등록일 : 2014-07-07 7:40:52
자기네에게만 오라하며 좋은말로만 유혹하는 자들이 많은 세대에 목사님의 말씀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이러한 말씀듣게 됨도 하나님의 은혜라 ... 감사합니다
93
작성자 : 김영호 (hoarmt)
등록일 : 2014-05-12 8:1:4
몇번을 듣는 로마서 강의가 이제야 저의 마음과 생각에 들어옵니다 목사님 테이프를 사서 몇번이고 들어라고 하신 말씀의 뜻을 아는 아침입니다^^ 하늘나라에서 잘 계시지요? 다음에 꼭 뵙고 싶습니다
92
작성자 : 김사영 (softwomen1)
등록일 : 2014-04-09 14:3:1
복음을 깨닫기 위해 오늘 저는 말씀앞에 설것입니다. 깨달음을 주소서..
91
작성자 : 김용효 (animals)
등록일 : 2014-01-16 16:32:13
오늘은 ´은혜로 남은 자 ´ 설교 말씀을 잘 듣고 갑니다. 왜 우연히 듣게하시는지 왜 메마른 심령에 감동을 주시는지 난 알 수가 없읍니다.
90
작성자 : 박장식 (park9044)
등록일 : 2013-12-07 10:43:2
감사합니다.....
86
작성자 : 표용구 (vydydrn)
등록일 : 2013-05-22 8:1:28
하늘나라에서 목사님께서 우리에게 다시 복음을 묵상하고 깨어나라고 외치시는것으로 들립니다.다시한번 목사님이 그리운것은 무엇때문 일까요?
85
작성자 : 정은희 (mamajeung)
등록일 : 2013-05-19 15:57:24
다시 복음을 들어야한다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찬양!!목사님 감사하고 그립습니다!다시한번 새롭게되고 다욱 말씀위에 든든히 견고히 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84
작성자 : 문선연 (jyon)
등록일 : 2013-05-13 2:19:15
목사님의 빈자리가 너무 커보이는 세상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다시 붙들고 세상을 견뎌내고 사명을 감당하는 종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3
작성자 : 김형관 (deaconkim)
등록일 : 2013-04-19 17:39:5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현재의 고난과 장차의 영광을 열심히 비교하며 사는 믿음의 자녀되게 하옵소서! 중단했던 로마서 강해를 다시 듣게하시니 감사합니다.
80
작성자 : 선용규 (syk655)
등록일 : 2013-02-15 22:9:33
존경하는 목사님 말씀 들으니 감격.감사 드립니다. 주님 제게도 아브라함의 믿음 주셔서 생명있는 삶 살게 하소서~!
79
작성자 : 여은찬 (jubu10dan)
등록일 : 2013-01-10 12:37:54
나도 예수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자니라!!
78
작성자 : 김성현 (scv5416)
등록일 : 2012-12-29 23:16:0
정말 많이 뉘우치며 듣고 있습니다
77
작성자 : 백현수 (wolftuff)
등록일 : 2012-12-03 11:35:50
오늘부터 다시 로마서 강해 시작합니다 좋은 교회는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야한다는 말씀을 새겨봅니다
76
작성자 : 최은경 (hi_melody)
등록일 : 2012-11-17 23:2:17
하나님나라, 귀한목사님 사랑합니다. 깊도다~~~하나님말씀 날마다 사모합니다.
74
작성자 : 고은숙 (2004myjesus)
등록일 : 2012-07-27 12:14:12
mp3로 다운 받을 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매일매일 움직일 때마다 듣고 싶습니다.. 너무도 은혜스러운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73
작성자 : 정연주 (jyzoo2001)
등록일 : 2012-06-06 22:21:2
쩌렁쩌렁한 옥한흠 목사님의 음성이 마음에 메아리치고, 귓가에 맴돕니다. CTS 방송에서 울리던 목사님의 육성은 들을때마다 잠자는 내 영혼을 깨웁니다.
71
작성자 : 김유리 (kyl2383)
등록일 : 2011-11-24 10:19:40
겨울의 초입에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주님의 사랑을 받습니다.
69
작성자 : 김태용 (opera87)
등록일 : 2011-10-13 0:14:53
할렐루야 이 죄인 주님 의로움 하나도 없습니다 -
68
작성자 : 노계성 (ncl6703)
등록일 : 2011-09-29 13:49:46
목사님~~~보고싶습니다.힘있고 능력있는 말씀에 늘 감사합니다.
67
작성자 : 김동환 (hassadkim)
등록일 : 2011-07-31 22:52:49
존경하는 옥목사님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목사님 조금만 더 살아계셨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천국에서 잘 지내고 계시죠. 목사님 설교 말씀으로 새롭게 힘을 얻고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66
작성자 : 임경신 (sol9810)
등록일 : 2011-07-02 11:21:27
내안에 있는 온갖 더러운 우상숭배의 요소들을 보면서 이시간 다시 회개합니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섬기기를 소원합니다. 말씀 증거하여주신 옥한흠 목사님 감사합니다. 저도 평신도로서 세상에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능력있게 증거하는 사람되게 하소서...
65
작성자 : 김영희 (patty54)
등록일 : 2011-06-10 11:30:7
하나님! 저처럼 쓸모없고, 흔들리기 잘하는 저같은 사람도 하나님이 은혜주시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는 사실을 듣게 하심을 감사드립닌다
64
작성자 : 민상범 (andrewmin)
등록일 : 2011-05-27 15:5:59
성령님 비록 옥목사님 음성으로지만 말씀을 통해 복음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율법을 통해 내가 얼마나 죄인이었는지를 바로 깨달을때 복음의 의미를 진정으로 깨닫는 말씀 깊이 간직하고 시시때때로 십자가의 은혜를 묵상하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63
작성자 : 김영란 (myself69)
등록일 : 2011-05-15 16:57:3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힘있는 목사님의 음성에 눈물이 맺힙니다 내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참 기쁨과 평안을 누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62
작성자 : 이상천 (lsc2522)
등록일 : 2011-02-12 23:43:51
죄인가운데서도 내가 죄에 속하지 않는다는 구원의 확신을 심어주신 설교말씀이었습니다. 참으로 은혜롭고 힘이 넘치는 설교에 감사합니다.
61
작성자 : 서영주 (yjoosuh)
등록일 : 2011-02-02 7:13:32
오늘 옥목사님이 나는 주님의 종이다라는 말씀을 깨닫게 해 주시고, 은혜주신 말씀에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60
작성자 : 김해옥 (ibelieve55)
등록일 : 2011-01-26 14:30:24
너희(나)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주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고 싶은 사람이 되길 기도하며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59
작성자 : 이남숙 (lnsook)
등록일 : 2011-01-25 9:12:43
할렐루야! 옥목사님의 육성으로 귀한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옥목사님의 권위 있고 힘이 있는 말씀, 복음의 능력으로 구원의 감격을 회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자에게 성령이 특별히 부어 주시는 능력이 있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58
작성자 : 서민자 (minja-x)
등록일 : 2011-01-23 14:15:16
옥한흠 목사님! 살아계신듯 설교하시는 모습과 힘차게 찬송을 부르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성령님을 내 안에 모시고 사는 것에 감사합니다.
57
작성자 : 최연화 (nettgirl)
등록일 : 2010-12-29 14:8:21
보석같은 말씀 듣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기쁘시게 하는 삶 살아가며 예수님 닮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56
작성자 : 이옥구 (olee34)
등록일 : 2010-12-29 10:45:49
자랑치 못하게하시는 은혜를 감사 합니다.
55
작성자 : 정유경 (monde)
등록일 : 2010-12-28 8:4:30
이제 로마서 강해 반절의 여정의 마칩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 방학때까지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매일 하나님과 성령, 예수님이 주시는 은혜로 거듭 태어납니다.
54
작성자 : 김길선 (kgsun)
등록일 : 2010-12-27 7:56:54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53
작성자 : 이득희 (f317)
등록일 : 2010-12-21 20:53:39
옥한흠 목사님이 마니 그립습니다. 천국에서 그 분을 만날것을 기대합니다. 세상이 좋아져서 이렇게 온라인 상이라도 목사님의 귀한 설교를 들을 수 있어 하나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52
작성자 : 강미현 (irre7)
등록일 : 2010-12-19 23:27:1
예수그리스도의 종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대로 살게 하옵소서 귀한 말씀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옥목사님 음성통해 주심도 감사합니다 말씀에 은혜 받고 옥목사님 열정에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49
작성자 : 김길선 (kgsun)
등록일 : 2010-12-07 8:15:54
할렐루야 아멘
48
작성자 : 최연화 (nettgirl)
등록일 : 2010-12-02 22:12:28
감사해요...사랑해요...
47
작성자 : 김길선 (kgsun)
등록일 : 2010-11-17 8:17:37
아멘 할렐루야
44
작성자 : 김길선 (kgsun)
등록일 : 2010-08-31 7:56:27
아멘 할렐루야
42
작성자 : 정은숙 (esjeong80)
등록일 : 2010-08-25 18:0:43
가슴벅찬 로마서를 어떻게 설교하시나 ..저는 많은 목사님들의 설교를 듣습니다. 듣다가 곧 실망하곤 하였습니다. 복음과 구원의확신이 분명하신 목사님의 신앙을 확인 할 수 있어 감사하고 그신앙이 전해지므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41
작성자 : 김길선 (kgsun)
등록일 : 2010-07-15 8:44:18
예수 그리스도의 종 김길선 주님의 영광 할렐루야 아멘
39
작성자 : 최현미 (sskchm)
등록일 : 2010-05-22 19:21:12
바울처럼 세상사람들과 철처하게 구별된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주님의 종으로 온전히 살도록 고백합니다. 저도 바울 처럼 뜨거운 마음으로 일평생 살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의 말씀 감사합니다. 받은 은혜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38
작성자 : 노혜경 (chris9192)
등록일 : 2010-04-22 5:3:31
사랑하고 존경하는 옥목사님..옥목사님의 양육만으로도 저는 주님의 축복을 무한히 받고 있음을 깨닫습니다..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만남인지요..강건하시기를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36
작성자 : 임옥란 (lor1965)
등록일 : 2010-03-08 0:56:37
하나님!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과 처절한 사랑을 받은 인간의 참모습과 장차 임할 소망의 영광을 정확하게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아들(고주열)도 이 하나님을 제대로 설명해주는 주의 종 되게 훈련하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아멘.
35
작성자 : 허환구 (paulhuh)
등록일 : 2009-12-16 12:58:39
성령을 모시고 사는 사람으로 흐릿한 삶을 살았던 것을 자백하게 됩니다. 성령의 음성에 밀착하여 분명하게 살기를 기도합니다.
34
작성자 : 우주희 (skycherry)
등록일 : 2009-11-26 0:5:15
참으로 감사하는 옥목사님~ 목사님 로마서 강해가 제게 큰 도움입니다. 꼭 건강하셔서 성도들에게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을 전해주세요.
33
작성자 : 임화선 (jakeunja)
등록일 : 2009-11-25 14:16:53
영적전쟁의 한가운데, 가장 힘들 때 목사님의 로마서 강해를 들으면서 자신을 추스릴 수 있었습니다.복음에 대해서 다시 점검해 보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저의 모습도 점검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목사님,아직 할 일이 많으신데 빨리 강건해지길 기도합니다.
32
작성자 : 최가람 (luckygr)
등록일 : 2009-11-23 3:10:22
한주도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길 기도합니다. 암송하는데도 정확한 뜻을 알고 암송하려니 더욱 감사하네요~
31
작성자 : 김광태 (codinater)
등록일 : 2009-11-19 14:58:17
저를 향한 메시지. 복음을 들어라! 갑자기 쏟아져 나오는 말할 수 없는 성령의 은혜. 감사합니다. 목사님 부디 건강을 회복하시고, 이 시대적 소명을 잘 감당하시길 기도드립니다.
30
작성자 : 김애숙 (yskim7105)
등록일 : 2009-11-17 16:31:34
교회에서 멀리 떨어진 지방으로 이사와서 요즘 많이 외로왔는데 목사님말씀에 힘이 납니다 다시 제자훈련 받는 기분이었어요 열심을 내서 주인께 충성하기를소망하며 목사님 이번 인터넷으로 보고 눈물났어요 강건하셔서 다시 힘있는 강해설교 듣기를 기도합니다
29
작성자 : 김연화 (youn306)
등록일 : 2009-11-13 18:51:1
로마서를 다시 들으며 자신을 재무장 하고 싶었는데 성령에 이끌리듯 이곳에서 마음이 다시 뜨거워지며 삶과 말씀이 일치된 설교라 확실한 이해와 새로운 도전을 꿈꿉니다. 첫 설교를 들었는데 끝까지 다 들을 목표를 세웁니다. 타교회 성도입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28
작성자 : 우건화 (wookw1017)
등록일 : 2009-11-09 9:50:48
이제 올해 겨우 세례를 막받은 새내기가 우리 옥한흠 원로 목사님의 로마서 말씀 강해듣고 순종하기 위해 첫발을 조심스럽게 한발 한발 내디디며 진실로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하루빨리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종, 마당쇠)...(^**^)
27
작성자 : 고현정 (kohyunjung)
등록일 : 2009-10-01 23:50:51
늘 하나님의 사랑과 역할만 강요했던 지난 제 삶을 회개합니다..하나님앞에 종된 제 자신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종삼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6
작성자 : 신영지 (noolji)
등록일 : 2009-09-01 16:8:21
좋은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뜻대로 살수있는 종이되길 원합니다
25
작성자 : 유덕영 (dyyoo01)
등록일 : 2009-08-19 10:2:20
예수보다 더 좋은것 없고 구원받은것보다 더 감사한것 없다..이 말씀이 나의 영원한 고백이 되길 소망합니다..메말라가는 나의 영혼에 단비를 주시는 목사님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건강하세요..목사님...
24
작성자 : 이영우 (yw2004usa)
등록일 : 2009-08-10 3:8:11
듣고 들어도 감동으로 다가 오는 말씀... 귀하신 목사님께 감사 드리며 늘 건강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23
작성자 : 김혜경 (gift62)
등록일 : 2009-04-29 22:15:50
매일 저희 부부 목사님 말씀 들으며 은혜받고 있습니다. 복음의 진수를 힘을 다해 전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의 사역에 하나님의 역사가 더 크게 일어나게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2
작성자 : 김창수 (kcs0916)
등록일 : 2009-04-22 20:33:56
영혼을 적시는 생수와 같은 빛나는 진리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건강하소서
21
작성자 : 박미숙 (whebsiba)
등록일 : 2009-03-01 12:34:27
샬롬 ^^ 목사님!! 18년전의 설교말씀이지만 매주 들을때 마다 새롭고 맘깊이 감동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이 있었기에 제가 이땅에 존재할 수있었던 이유를 다시금 알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충만으로 주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삶을 살고자 다시 다짐해 봅니다.
20
작성자 : 박기자 (pkj5610)
등록일 : 2009-02-03 14:35:16
목사님 감사 합니다. 건강하세요. 자꾸 눈물이 나요. 은혜롭고 힘있는 말씀 고이 간직할께요.
16
작성자 : 김단순 (basokds)
등록일 : 2008-12-19 16:59:10
목사님의 로마서강해를 통해 복음을 다시 듣고 있습니다. 침체되고 무디어진 영혼을 깨우는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가슴 가득 고마움을 전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15
작성자 : 강정아 (rkdwjddk1217)
등록일 : 2008-10-22 20:50:21
나같은 죄인 구원해주신 주님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4
작성자 : 정남일 (nijung2000)
등록일 : 2008-10-11 14:34:5
하나님의 말씀은 시간이 흘러도 나를 감동하시네요. 말씀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11
작성자 : 정동진 (davidcheon)
등록일 : 2007-11-09 21:4:7
5년동안 4-5차례 롬 8장을 듣는데 들을 때 마다 새로 듣는 듯한 느낌과 이해의 정도가 달라지게 하시는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
10
작성자 : 김양운 (acts0412)
등록일 : 2007-10-26 14:23:42
말씀을 듣고 나는 예수님의 종이고 노예임을 다시 깨닫고 그렇게 살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9
작성자 : 김승미 (dksqkdwlrl)
등록일 : 2007-10-13 17:27:48
하나님의 뜻을 전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에 은혜로 충만하며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살아야 할 용기와 지혜를 주옵소서.
5
작성자 : 임병화 (minbi0)
등록일 : 2007-06-01 13:37:0
다시금 나를 다잡아 서야하는 시점에서 로마서부터 선택했는데 나의 선택이 아닌 성령님이 인도해 주셔서 이 말씀부터 듣게 하신것 같습니다. 내가 주인이 아니다 하면서도 내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면서도 내 마음대로 결정하고 선택하며 살았습니다.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
작성자 : 민비홍 (minbihong)
등록일 : 2007-02-28 12:21:24
일한것도 없고 경건치도 못하는데, 왜 저를 의롭다고 하십니까? 오늘은 제 인생중 특별한 날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