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8월 16일, 오정현 목사 부부가 귀국했다. |
지난 8월 16일, 사랑의교회 옥한흠 목사 부부를 비롯한 부교역자와 장로, 권사, 순장, 집사 등 40여 명은 오정현 목사 부부를 맞이하기 위해 인천공항으로 나갔다. '오정현 목사님, 사모님의 귀국을 환영합니다'라고 적힌 현수막과 함께 둘러선 사랑의교회 교역자와 장로, 권사, 집사들은 오목사와 환영의 인사를 나눴다.
인터뷰 - 오정현 목사 (사랑의교회)
여러분 반갑고 감사합니다. 이와같이 공항에 여러분들이 옥목사님을 비롯하셔서 나와 주셔
서 참으로 감사하고 따뜻한 마음을 봤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순종하는 마음으
로 서울에 부임합니다. 아무쪼록 부족한 종의 섬김과 사역을 통하여 한국교회가 또 사랑의
교회, 영적으로 더 강건해지고 성령사역과 제자훈련사역이 잘 조화되어 영적인 상승작용을
통하여 한국교회가 더 영광스럽게 주님 앞에 쓰임받고 은혜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 목사는 18일부터 기독실업인회, 교갱협, 한미준 집회에 강사로 나서는 등, 바쁜 일정 속에서 서울 생활을 시작했다. 또한, 31일 주일예배를 통해 성도들과 첫 만남을 갖고, 9월 첫 주 주일설교와 순장수련회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옥한흠 목사와의 공동목회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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