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정현목사와 옥한흠 목사가 공동목회를 앞두고 사랑의교회 교역자들의 환영식에 참석했다. |
귀국 후 바쁜 일정을 가졌던 오정현 목사는 지난 8월 26일 사랑의교회 교역자회의에 참석했다. 100여 명의 교역자와 각 부서 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교역자회의에서, 옥한흠 목사는 교역자들에게 성도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목자가 돼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오정현 목사는 교역자들과 첫만남의 인사를 통해 서로 도와 열심히 하자고 다짐하고 후반기사역을 위한 기도회를 인도했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오정현 목사 환영식을 사랑의교회 소망관에서 가졌다. 환영식 시작에 앞서 오정현 목사는 즉석에서 윤난영 사모와 부부특송을 선사했다. 이어 사랑의교회 교역자들의 따뜻한 꽃다발 증정과 케익커팅이 이어졌다.
"여러분 책상머리에 앉아서는 세상을 변화 시킬 수가 없습니다. 책상에 앉아서는 세상을 바
꿀 수 없고 사역에 열매를 거둘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저와 함께 야성을 가지
고 한국교회 역사의 프론트 라인에 서서 열심히 달려가십시다. "< 오정현 목사 인사말 일부 >
특별히 8월 31일 주일설교는 옥한흠 목사의 고별설교와 오정현 목사의 취임인사가 있을 예정이어서 사랑의교회에는 아쉬움과 새로운 기대감이 교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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