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2월 31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는 세 차례에 걸쳐 송구영신예배가 드려졌다. 이날 사랑하는 가족, 연인들과 참석한 성도들은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예배시작 훨씬 전부터 줄을 서고 기다린다. |
인터뷰 - 이관용 집사(사랑의교회)
건강하고 예수님 잘 믿는 거죠.
인터뷰 - 엄미연(사랑의교회)
이 사회가 좀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 민준홍(사랑의교회 대학 3부)
신앙적으로도 많이 성숙하고요. 사랑의교회도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잘 은혜 받으면서 제자
로써 잘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 손기철 집사(사랑의교회)
오늘 오면서요. 한 해 동안 잘한 거, 못한 거 이런 저런 생각들이 막 스쳐 지나가면서 새
해 또 새롭게 결단하고 싶었습니다.
헵시바의 찬양과 주기도문송으로 시작된 송구영신 예배는‘스스로 만족하는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옥한흠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옥한흠 목사는, 어떤 형편에서도 자족하는 능력의 비결은 재물의 유무가 아니라 진정한 만족의 근원이신 예수그리스도인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정한 마음의 만족과 행복을 위해서는 돈에 목숨을 거는 자가 아니라 바울처럼 어떤 형편
에서든지 자족하는 비결을 터득하고 세상을 사는 사람. 하나님은 신년을 앞두고 우리 모두
가 그런 사람이 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 옥한흠 목사 말씀 일부
말씀으로 소망을 다진 성도들은 가족을 위해, 그리고 사랑의교회와 세계선교를 위해 합심기도를 드렸다. 이어 오정현 목사는 새해 사랑의교회 새로운 목회를 위한 기도를 드렸다. 또한, 지난 2003년 하나님께서 사랑의교회에 허락하신 은혜의 발자취를 10대 뉴스 영상으로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옥한흠 목사의 축도로 마친 송구영신예배는 지난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새로운 한해에 대한 소망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관련기사 보기] "예수님으로 만족하는 삶"
취재/제작 : 사랑의교회 부설 디지털사역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