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 2004-01-02
2003년 사랑의교회 10대 뉴스 2003년 사랑의교회 10대 뉴스
< 2003년 사랑의교회 10대 뉴스 >

- 국제제자훈련원센터 기공 감사예배
한국교회의 건강한 목회 비전을 제시해온 국제제자훈련원(원장 옥한흠 목사)이 더 낫은 도약과 발전을 위해 지난 3월 25일 사역센터를 기공하며 감사예배를 드렸다

- 제자훈련 페스티발
옥한흠 목사의 목회 35년과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 수료생 1만명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가 코엑스에서 열려 25년 변치않는 섬김의 열매를 하나님께 돌리는 귀한 시간이 됐다.

- 평신도훈련
평신도를 깨워 동역하는 교회로 발돋음 하고 있는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지난 한해 제자훈련, 사역훈련, 성경대학, 평신도전문인선교사훈련, 전도폭발훈련 등 양육과 훈련에 필요한 평신도훈련세미나가 열렸다.

- 새생명축제 2003
새생명 탄생의 장으로 알려진 새생명축제 2003. 아름다운 찬양과 간증은 참석한 이들로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고, 결신자 3,937명의 열매를 맺으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6부 예배 신설
40일 특별새벽부흥회와 2003 새생명축제로 인한 성도수의 증가로 12월 7일부터 6부 예배를 신설해 평균 25,000명의 성도들이 주일예배를 드리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했다.

- 옥한흠 목사 이임예배
지난 25년간 사랑의교회를 섬기고 이끌어온 옥한흠 목사의 이임예배가 12월 21일 주일예배시 있었고, 앞으로는 국제제자훈련원을 통해 남은 목회 사역을 감당해 나갈 것이다.

- 사랑의교회 창립 25주년 기념예배
회고와 감사 그리고 비전이라는 제목의 영상물과 함께 시작된 25주년 감사예배는 다양한 행사와 함께 옥한흠 목사와 같이 수고해온 교역자와 순장 그리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은혜로운 자리가 됐다.

- 오정현 목사 귀국 및 첫 설교
옥한흠 목사의 후임으로 남가주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강남 땅에 입성했고, 제자훈련으로 25년 외길을 걸어온 사랑의교회에 새로운 사반세기 역사가 쓰여질 것을 기대해 본다.

- 40일 특별새벽부흥회, 7000/300 기도용사 발대식
오정현 목사의 부임과 함께 시작된 40일 특별새벽부흥회. 클린 강남 클린 쏘싸이어티를 외치는 기도소리는 마침내 방송 및 언론에까지 영향을 주고, 7000/300의 기도용사가 세워져 40일 특별새벽부흥회의 연장선으로 계속해서 진행 될 것이다.

- 옥한흠 목사, 오정현 목사 공동 목회 시작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이목이 집중된 사랑의교회 세대교체. 옥한흠 목사와 오정현 목사의 공동 목회로 사랑의교회와 한국교회는 새로운 목회비전의 메신저가 되어 달려갈 것이다.
안양사랑의교회 입당예배    2004-01-17
옥한흠 목사 원로목사 추대식    2004-01-17
2004대학부 연합 겨울 수련회    2004-01-09
2003년 사랑의교회 10대 뉴스    2004-01-02
신년 메시지    200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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