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금과 같이 혼돈된 세대에는 차세대 지도자 양성이 무엇보다 절실할 때다. 사랑의교회 옥한흠 원로목사 사역 25주년을 기념하고 다음세대의 인재양성을 위한 ‘옥한흠 장학재단’이 출범했다. |
지난 1월 14일 원로목사 추대예배에는 ‘옥한흠 장학재단’출범에 대한 사역 헌증의 시간이 있었다. ‘옥한흠 장학재단’은 옥한흠 원로목사의 25년 사역을 기념하고 국제제자훈련 사역을 더욱 뜻 깊게 하기위해 마련된 것이다.
청소년을 비롯한 대학생, 청년, 신학생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전 지역에 걸쳐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곳에 사용될 이 장학재단은, 한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자로 세우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준비하고 양육하는 데 전액 쓰이게 된다. 지도자 부재의 시대에 교회와 민족 앞에 제대로 된 기독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귀한 밑거름이 될‘옥한흠 장학재단’에 동참을 원하는 분은, 교회 지정 헌금으로 준비된 봉투를 사용하시거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취재/제작 : 사랑의교회 부설 디지털사역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