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복음과 치유가 있는 교회, 건강한 교회를 꿈꾸는 신갈 사랑의교회가 창립예배를 드렸다. |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14년간 주일학교, 제자훈련 등 부목사로서 섬겨왔던 유정기 목사가 지난 6월 20일 신갈 사랑의교회를 창립하고 감사예배를 드렸다.
인터뷰 - 유정기 담임목사(신갈사랑의교회)
신갈사랑의교회는 서울사랑의교회와 똑같이 한 사람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만드는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료하는 교회로서 사명을 감당할 것입니다. 계속적으로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이 교회를 통해서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고 많은 영혼들이 회복되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
를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날 설교에서 ‘주님의 사랑, 교회’라는 제목으로 에베소서 말씀을 전한 옥한흠 목사(사랑의교회 원로목사)는, 이 세상은 참 교회다운 건강한 교회를 필요로 하며, 생명이 있는 곳에 역사가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또한, 꿈이있는교회 황성주 목사는 격려사에서, 신갈 사랑의교회가 신갈을 감동시키고 한국을 감동시키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유정기 목사의 인도로 참석한 이들은 신갈사랑의교회를 위한 합심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이제 막 첫걸음은 내딛은 신갈사랑의교회가 생명의 복음을 전파하는 데에 온전히 쓰임 받는 건강한 교회가 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