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 2004-06-30
61기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 61기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
제자훈련사역을 지역교회에 보급해 세계선교와 한국교회를 섬기는, 제 61기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가 지난 6월 28일부터 5박6일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안성수양관에서 열렸다.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3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는 40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61기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가 열렸다.

김건우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보통 칼세미나가 봄과 가을 두번 진행이 됐는데 한국교회의 열화와 같은 요청으로 여름에
한번 더 세미나를 가지게 됐습니다. 성도들의 기도와 도움에 감사드리고 이 일을 통해서 하
나님께서 크게 영광을 받으실 줄로 믿습니다.

국제제자훈련원(원장 옥한흠 목사)이 주관한 이번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주강사 옥한흠 목사와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가 전하는 주제강의를 듣고, 실제적인 소그룹인도법과 사랑의교회 순장반과 제자반, 다락방의 현장을 참관하고 실습해, 제자훈련에 대한 이론과 현장을 함께 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옥한흠 목사는 주제강의를 통해 평신도를 훈련하지 않으면 교회가 교회의 역할을 할 수 없다고 강조했으며, 오정현 목사는 ‘제자훈련과 성령충만’을 통해 평신도와 목회자 모두 빛 되신 예수의 제자로서 세상에 빛을 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우식 목사(세광교회)
지금까지도 계속 제자훈련을 했지만 다시한번 도전 받고 또 귀한 사역이 될 수 있도록 본
사역지에서 실제적으로 한 번 적용하고…

윤영배 목사(남현교회)
이번 칼세미나를 통해서 한국교회 모든 목회자들이 깨어나길 바라고 저 자신도 많은 도적
을 받고 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박숙자 사모(진리장로교회)
평신도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는 그 말이 너무나 실감이 나더라구요, 실감나고 이제 돌아가
서도 진짜 온전히 섬기는 자가 돼야 되겠다. 그렇게 마음을 먹고 너무 시간시간이 은혜스러
우니까 진짜 값으로 따질 수 없을 만큼 너무 좋아요.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들이, 평신도를 동역자로 깨워 한국교회에 새로운 부흥의 불길을 일으키게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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