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회의 미래를 짊어질 신학생들을 위한 신앙 사경회가 장로회 신학대학교(총장 김중은)에서 열렸다. |
지난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장로회 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는 교역자의 인격과 삶이라는 주제로 가을 신앙 사경회가 열렸다. 옥한흠 목사(사랑의교회 원로목사)를 주강사로, 예배와 특강, 성경공부와 찬양집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주강사인 옥한흠 목사는 집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다시 사는 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옥한흠 목사는, 처음 사랑의교회를 개척할 때의 경험을 나누고, 하나님이 원하는 목회자는 큰 교회를 만드는 목회자가 아니며,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나를 어떤 목회자로 평가하시느냐,라고 도전했다.
인터뷰 - 김형일(장신대 신대원 2학년)
주께서 우리를 통해서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이 뭔지 기대했구요, 그런데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 한국교회를 또 다시 품게 되었습니다. 다시 회복하며 참 바른 길로 나아가게 되길
원합니다.
인터뷰 - 황대연(장신대 신대원 3학년)
사역자가 가져야 하는 마인드를 새롭게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구요, 많이 기대되는 마음
이 있구요, 더 많이 은혜 받고 귀한 시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 조용현(장신대 신대원 3학년)
정말로 우리 장신대 신대원 모든 학우들이 이번 사경회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서 다시 한번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고, 정말로 있는 그대로, 예수님의 말씀 그대로 실천하는 그럼 목회
를 하는 귀한 은혜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번 사경회에는 국제제자훈련원(원장 옥한흠 목사) 주관으로, 아동부, 청소년부, 청년부 등 부서별 제자훈련세미나도 진행됐다. 이번 가을 신앙사경회를 통해, 참석한 교역자들의 삶과 인격이 변화되는 은혜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