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금까지 누려온 축복을 한국교회와 나누고자 국제제자훈련원(원장 옥한흠 목사)에서는 이론과 실제가 겸비된 대각성전도집회 세미나를 열었다. |
지난 10월 4일 사랑의교회 마당은, 국내 여러 곳에서 2004 대각성전도집회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찾아온 타교회 목회자들로 붐볐다. 등록을 마치고 자료를 제공받은 천3백 여명의 목회자들은 사랑의교회 본당에 모여 찬양을 드리고 오리엔테이션을 받았다.
인터뷰 - 김건우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총무)
사랑의교회는 이런 은혜를 한국교회와 나누기 위해서 한국교회 뿐 아니라 세계교회와 나누
는 세미나를 매년 개최 해왔는데요, 올해는 무료로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세미나를 통
해서 한국교회에도 저희 사랑의교회가 경험한 것과 같은 그런 생명의 역사,하나님의 은혜
의 역사가 이루어 질 줄로 믿습니다.
국제제자훈련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김명호, 김철수, 김건우 목사가 각각, ‘대각성전도집회의 전략’, ‘대각성전도집회의 기획과 진행’, 그리고 ‘사후관리와 후속양육’ 을 맡아 강의했다. ‘대각성전도집회의 목적과 철학’에 대해 말씀을 전한 옥한흠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대각성전도집회는 이벤트가 아니며, 교회 성도를 깨우는 영적 각성집회라고 전하고, 목회자 자신이 전도에 자신이 있어야 전도집회를 열 수 있다고 도전하기도 했다.
또한, 이번 세미나 인사말에서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는, 전도란 개인적인 신앙고백이며, 신앙의 야성이 회복되어야 대각성전도집회를 열 수 있다고 전했다. 세미나의 모든 강의를 듣는 참석자들은 강사들이 전하는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들에 열심히 귀기울였다. 이번에 열린 2004 대각성전도집회 세미나가, 한국교회와 목회자를 깨우는데 귀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
[관련기사 보기]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