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결실의 계절 가을에 열린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의 2004 새생명축제는, 그 어느 해보다도 복음의 기쁨과 감격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었 다. 성도들의 영적 각성과 영혼 구원을 실천한 2004 새생명축제를 정리해봤다. |
지난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렸던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2004 새생명축제는, 교회와 성도들의 뜨거운 기도와 참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는 집회 기간 내내 진행된 중보기도팀의 기도와, 수화통역, 교통봉사와 안내 그리고 매 집회마다 운영된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등, 성도들의 아낌없는 수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또한, 총 7회에 걸쳐 집회가 열리는 동안, 사랑의교회는 초청받은 태신자들로 자리가 가득 메워졌다. 옥한흠 원로목사를 비롯해 오정현 담임목사와 홍성철 목사(서울신대 전도학 교수), 강명옥 전도사(사랑의교회)가 복음선포의 말씀을 전했으며, 하덕규 집사와 윤복희 권사, 최윤영성도 등이 특별 찬양과 간증의 시간을 가졌다.
결신의 시간이 되자, 참석한 태신자들은 인도자와 함께 결신카드를 작성하고 자리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터뷰 - 홍연희(결신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마음에 감동이 많았구요 참 너무 좋았어요 생각지 못했던 여러가지
감동들이, 역시 ‘하나님이 나 사랑한다’ 그 생각 많이 했구요,좋았어요.
인터뷰 - 김영혜(결신자)
처음에는 원래 예수님은 없다고 많이 비판하고 그랬었는데요, 마지막에 제가 일어나고 기
도 드리면서 마음이 많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거든요,예수님 은혜 이제 더 많이 받고 싶
고,독실한 기독교인이 되겠습니다.
인터뷰 - 김철수 목사(사랑의교회 대각성전도집회 담당)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물 밀 듯 밀려오는 태신자들의 물결을 바라보면서
또 결신의 시간에 그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것
을 바라보는 것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너무나 감격스러운 사건 자체였습니다. 이 기
쁨과 이 감격을 늘 기억하면서 더 크게 더 아름답게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 소망하며 계속해
서 힘있게 정말 힘있게 달려가는 우리교회가 되길 진정 소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날 집회 후에는 모든 교역자와 성도들이 모여 그 동안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케잌 커팅과 함께 영광을 돌렸다.
"이 아름다운 귀한 사역을 끝까지 더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 우리를 붙잡아 주실 줄로
믿습니다." - 오정현 담임목사(사랑의교회) 말씀일부
"‘참 하나님은 좋으시다’ 하는 생각이에요. 26년 동안 이렇게 영혼을 구원하고자 하는 열
정이 식지않고 이렇게 지속될 수 있고 또 하나님께서 이렇게 아름다운 열매를 그 때 그 때
마다 허락하시는 것을 보고 ‘참 우리 하나님 놀라우신 분이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모
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요, 우리모두에게 하늘의 기쁨이 충만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
기를 바랍니다." - 옥한흠 원로목사(사랑의교회)말씀일부
이번 2004 새생명축제는 태신자 6,262명 중 3,170명이 결신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 이들 결신자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 그리고 후속양육이 실시될 것이다. 4일 동안 열린 사랑의교회 새생명축제2004는 위기를 맞고 있는 한국사회와 교회에 새로운 희망의 불씨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동안 교회와 성도들이 섬긴 모든 수고와 기도가, 주님 안에서 연합하여 선을 이루는 데, 귀하게 쓰임 받았길 바라며,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올려지길 기원한다.
[관련기사 보기] "계속 증거되어야 할 복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