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4년 11월 현재,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를 수료한 목회 자는 국내 세미나 수료자 9,397명, 미주지역 세미나 수료 자 977명, 대만 목회자 118명, 일본 목회자 521명 등 모 두 11,013명에 이른다. 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섬기 는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제자훈련 지도자세미나 현장에 다녀왔다. |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는, 400여명의 목회자와 교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63기 제자훈련 지도자세미나를 가졌다.
인터뷰 - 김건우 목사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는 조용하지만 강력한 하나님 역사가 있는 사역의 현장입니다. 지금까지 만천여명 이상의 목회자들이 다녀갔고, 이번에도 398명이 와서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교회를 살리는 이 귀한 사역, 하나님이 이루시는 이 사역에 저희 모두가 동참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영광인지 모르겠습니다. 기도와 성원에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 세미나 주강사로는, 옥한흠 원로목사와 오정현 담임목사가, 그리고 김명호, 송길원 목사, 강명옥 전도사 등 여러 강사들이 선택식 강의를 진행했다. 주제강의에서 옥한흠 원로목사는, 목회자의 설교가 얼마나 기교있는가보다, 목회자의 설교가 평신도들의 삶에 어떻게 열매를 맺느냐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실제적인 소그룹 운영과 순장반, 제자반을 오픈하고 다락방을 참관하며 실습하는 시간도 가졌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목회 현장에서 느끼는 안타까운 마음을 안고, 국제제자훈련원이 주관한 이번 세미나에서 제자훈련의 모든 것을 배우려는 결의에 차 있었다.
인터뷰 - 안환 목사 (후암교회)
한사람 한사람에 대한 소중함, 그 다음에 그들을 변화시키기 위한 그 열정들, 그것들이 가슴속에 많이 심겨지게 되었고 저도 앞으로 돌아가서 청년부 사역하면서 리더들 한사람 한사람 변화되어지는 것에 제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서 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일에 더 열심히 할 것 같습니다.
인터뷰 - 고광석 목사 (화순중부교회)
한국교회가 침체된다고 말들 하는데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은 제자훈련이다라고 확신하고 앞으로 우리교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적용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이준배 목사 (가락동 교회)
오늘 세미나를 들으면서 가슴이 시원하고요, 평소 제가 생각했던 그런 많은 교회론에 대한 부분들, 특별히 옥목사님게서 하나하나 신학적으로 명쾌하게 주장하시는 것에 대해 많이 공감하고 다른 또 많은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이런 제자 중심의 평신도를 소명자로 바꿔나가는 평신도가 교회중심이라는 이런 교회론에 대해서 더 들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번 제63기 제자훈련 지도자세미나를 통해,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이 깨어나, 그리스도의 사역을 계승하는 영적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길 기대해본다.
[관련기사 보기] "제자훈련의 완성, 성령충만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