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4일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교역자를 대상으로 하는 정규교육 프로그램에서 옥한흠 목사(사랑의교회 담임)가 강의를 전했다. "셀(cell)은 생명, 교회를 살린다"
여의도 순복음 교회가 새롭게 지향하고 있는 목회방침이다. 이에 따라 순복음교회는 목회자와 평신도 구역장들에게 셀목회 세미나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세미나에 옥한흠 목사가 초빙되어 평신도를 대상으로 한 셀목회 세미나에 이어 500명이 넘는 순복음교회 교역자들을 대상으로 한 강의를 전했다.
<옥한흠 목사 강의 일부>
"순복음교회처럼 대형교회로서 40년 동안 한 길만 걸어온 교회가 평신도를 사역자로 세워서 함께 동역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준비를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뜻이 계신 것 같아요. 이런 변화에 최전방, 최전위부대로 여러분이 서 계시다는 것을 오늘 인식을 하셔야됩니다. 역사적인 사건이에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옥한흠 목사가 4번에 걸쳐 교회론과 제자도에 관한 강의를 전하는 것 외에도 사랑의교회 국제제자훈련원 김명호 목사, 사랑의교회 강명옥 전도사의 강의도 마련 될 예정이다.
교회 속의 작은교회, 셀그룹. 셀그룹에 속한 모든 성도가 사역자가 되는 것. 셀목회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순복음 교역자들이 평신도를 동역자로 세우는 일이 이전 보다 활발히 일어나길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