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3년의 새해를 맞이하는 사랑의교회(담임 옥한흠 목사)가, 지난 1월 5일 주일 모든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주일감사예배를 드렸다. |
새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신년감사예배는 찬양과 기도로 시작됐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새해에 대한 기대를 안고 한 목소리로 손을 높이 들고 찬양했다. 또한 마음을 모아 새로운 비전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옥한흠 목사는 이 날 말씀에서 여호수아서를 통해 앞으로 일년동안 우리가 도전하고 정복해야할 산지가 무엇인지 찾아야한다고 강조했다.
"목표를 정합니까! 그 다음에는 최선을 다합니다. 최선을 다하고 믿음으로 기도하는 것이 도
전이거든요 그 다음으로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실패해도 또 도전하십시오 주저앉지 마세요
포기하지 마세요 이렇게 1년 동안에 우리가 달려가야 될 길, 우리가 손에 넣어야할 산지 분
명히 확인하고 1년을 달려가면 금년 한해 동안 우리를 통해서 놀라운 일이 일어날줄 믿습니
다. 기적이 일어날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큰 역사가 우리 눈앞에 펼쳐질 줄 믿습니다. 하나
님께서 은혜 주시길 바랍니다." - 옥한흠 목사 말씀 일부
또한 옥한흠 목사는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을 위해 항상 기도에 힘써야한다고 당부했다. 이 날 예배를 통해 도전받고 결심한 모든 성도들의 2003년 계획과 바램이 꼭 이루어지길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