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차 접대, NO 라고 말합시다" 성매매 근절과 올바른 성문화 정착을 위해 사랑의교회(담임 옥한흠 목사)에서 성매매 거절 남성 서약식이 진행됐다. |
지난 2월 14일 하이 패밀리(대표 송길원 목사) 주관으로 있었던 성매매 근절 10만 남성 서약운동 100인 선언식에 이어, 지난 23일, 사랑의교회에서는 주일예배 후에 성매매 거절 남성 서약이 있었다. 예배에서 옥한흠 목사는 창세기 말씀을 통해 성적으로 절박한 우리 현실에 대해 탄식하면서 믿는 자들이 먼저 회개하여 사회를 깨끗케 하는 성매매 근절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소돔, 고모라성을 한번 본때 있게 멸망시킨 이유는 하나님이 이 성범죄를 얼마나 미워하시
는가 이것을 얼만 악하게 보시는가를 보여주기 위한 하나의 견본이었거든요, 하나님이 찾으
시는 의인 10사람이 누굽니까? 바로 우리들입니다. 교회입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의인은
교회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직도 확신을 가지고 계십니다. 교회가 세상에 있는 이상 이
세상의 어두움을 물리칠 수 있다는 확신입니다. 하나님은 아직도 믿고 계십니다. 예수의 이
름을 부르는 거룩한 백성들이 한국에 있는 이상 이 나라가 성적으로 문란한 소돔 고모라가
될지라도 멸망 받지 않고 구원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하나님은 믿는 것입니다."
- 옥한흠 목사 설교 일부 -
설교를 마치면서 옥한흠 목사는 성매매 거절 남성 서약 운동에 서명할 것을 권유했으며 예배를 마친 후 많은 남성들이 자신의 이름을 서명한 서약서를 서명제출함에 제출했다.
인터뷰 - 권재현 성도(사랑의교회)
목사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교회가 이런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생각하고 동참해야겠다
는 마음으로 서명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 강동섭 집사(사랑의교회)
전 이런 생각이듭니다. 우리가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그대는 누구인가 라는 말이 있잖아
요, 참 이런 일은(성매매)하나님이 날 보고 계시다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인데, 우리가 그
런 생각을 갖는 기독교인이라면 절대 그런 일을 하지 않으리라 봅니다.
앞으로 이 운동을 통해 우리 사회와 가정을 건강하게하고 든든하게 세우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