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5월 4일 사랑의교회(담임 옥한흠 목사)에서는 교회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간을 가졌다. 옥한흠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와 오정현 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의 위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가 열렸다. |
지난 5월 4일 주일 예배시간, 사랑의교회에서는 동서울노회 예종탁 목사의 주관으로 공동의회가 진행됐다. 예종탁 목사는 이 날 설교를 통해 옥한흠 목사의 조기은퇴를 맞이하는 성도들에게 강하고 담대하라며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공동의회에는 사랑의교회 세례교인 총 12,074명이 참여해, 옥한흠 목사 원로목사 추대 결과, 찬성 11,726명, 반대 156명, 기권 192명으로 가결됐고, 오정현 목사 위임목사 청빙 결과, 찬성 11,652명, 반대 230명, 기권 192명으로 가결됐다. 기표 용지를 제출하는 성도들의 표정은 섭섭함과 기대하는 마음이 교차했다.
사랑의교회의 젊음을 다음 세대에 전해주고자 하는 옥한흠 목사의 다음세대 프로젝트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풍성한 열매맺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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