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6월 30일부터 5박6일간 사랑의교회(담임 옥한흠 목사) 안성수양관에서는 국제제자훈련원(원장 옥한흠 목사)이 주관하는 57기 제자훈련 지도자세미나가 열렸다. |
국제제자훈련원이 지역교회에 제자훈련을 보급하기 위해 1986년부터 시작해 57기를 맞이한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 각지와 해외에서 400여명의 목회자, 선교사, 사모 등이 참석했다. 5박6일의 일정으로 진행된 세미나에는 12시간의 주제 강의를 비롯해, 생생한 현장을 볼 수 있는 현장 참관과 다락방 참관 그리고 실제적인 소그룹 인도법, 소그룹 실습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주강사인 옥한흠 목사는 주제 강의를 통해 평신도를 훈련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강한 신념을 불어넣고, 예수님이 제자들을 인내하며 기다려주신 것처럼 평신도들이 깨달아 알게되기를 인내하며 기다려줄 수 있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인터뷰 - 전광섭 목사(진동교회)
한국교회가 건강해질 수 있는 비결은 결국 제자훈련이고, 그 제자훈련을 통해서 교회들이
좀 갱신되졌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생각들을 많이 가지고 있고, 멀리 볼 것 아니고 제가 섬
기고 있는 교회부터 그렇게해서 체제를 좀 바꿔야겠다...
인터뷰 - 서미경 전도사(영광교회)
우리가 정말 해야할 일들을 잘못하고 있다는 것들, 기존 교인들의 그 잘못된 방향 교육적
인 것들이 어떤 정말 타성에 젖어서 이렇게 흐름에 우리가 매어져 있었던 것들을 새롭게 갱
신 할 수 있는...
인터뷰 - 김건우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또 이번 세미나가 한국교회에 유익이 될 줄을 믿습니다. 옥목사님께서 이제 25년간의 사역
을 거의 마무리하는 시점에 있는 세미나고요. 훈련원 센터도 지으시고 이런 훈련원 사역이
세미나 이후에 더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옥한흠 목사님과 또 저희 국제제자훈련원이
이런 한국교회를 섬기는 일에 앞으로 더 헌신하게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이제 사역센터라던
지 이모든 것들은 그것을 위한 좋은 기반이 되리라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도 성도님
들의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또한 국제제자훈련원은 세미나를 통해 지금까지 9천여 명에 이르는 국내외 목회자들을 수료생으로 배출했으며, 수료한 목회자들과 교회를 돕기 위해 여러 가지 후속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