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6월 26일,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료하는 교회를 비전으로 전주사랑의교회가 창립감사예배를 드렸다. |
사랑의교회(담임 옥한흠 목사)에서 11년 동안 제자훈련, 구로공단사역, 목양사역자로 섬겼던 장관익 목사가 전주사랑의교회를 개척해 창립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 6월 26일. 전주사랑의교회에는 200여명의 축하객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찬양하며 예배가 시작됐다. 이날 설교에서 옥한흠 목사는 말씀을 통해, 교회가 주는 축복에 대해 강조하고 축복을 주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주에 있는 시민들이 우선 먼저 여러분 주변에 있는 지역 사회 사람들이 이 교회를 통해
서 정말 나는 행복한 인생 살게되었구나 하고 하나님 앞에 감사할 수 있도록 만드세요."
- 옥한흠 목사 말씀 일부
또한, 익산예안교회 오주환 목사의 권면과 축사에 이어 모인 이들은 한마음으로 뜨거운 축복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인터뷰 - 장관익 목사(전주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전주사랑의교회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이 전주사랑의교회는
서울 사랑의교회 옥함흠 목사님과 사랑의교회의 성도들의 기원과 또한 눈물로써 세워진 교
회입니다. 어쨌든 이 전주지역에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이 지역에서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료하는 교회로써 상처입고 방황하는 영혼들을
향해서 나아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또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전주사랑의교회가 품고 있는 비전대로, 가르치고 복음을 전파하며 치료하는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