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회 안에 잠자고 있는 평신도를 깨워 믿음의 거인으로 재발견하는 사랑의교회(담임 옥한흠 목사) 평신도 훈련이 상반기를 마감하고 방학에 들어간다. |
지난 2월 첫째 주부터 시작된 사랑의교회 다락방과 제자훈련, 영성훈련 등 상반기 평신도 훈련이 종강됐다. 사랑의교회 평신도훈련 프로그램은 새가족모임을 비롯해 크로스웨이 성경대학, 전도폭발훈련, 교사훈련, 중보기도학교, 등 평신도들의 은사에 따라 전문성을 개발하고, 사역자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성경말씀의 능력을 체험하고 구원의 확신을 점검하는 전도폭발훈련반. 인격의 성숙과 변화됨을 통해 은밀한 중에 계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제자훈련반. 훈련받은 순장을 중심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서로의 삶을 나누는 다락방.
평신도들을 예수님의 제자로 훈련시키고 영적으로 무장시켜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될 수 있도록 돕는 하반기 평신도 훈련은 9월 첫째 주부터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