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외교통상분야에 근무하는 성도들이 모여 지난 4월 발족된 외교통상선교회(회장 주철기 대사)가 옥한흠 목사(사랑의교회 담임)가 참석한 가운데 조찬기도모임을 가졌다. |
지난 7월 15일 오전 7시, 외교통상선교회 조찬기도회가 삼성동에서 있었다. 이 모임에는 정부, 무역관 등 외교통상 분야에서 근무하는 성도 20여명이 참석해 귀한 은혜와 교제를 나눴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옥한흠 목사는 말씀을 통해, 세상이 아무리 변화돼도 복음을 전하는 일은 항상 새로운 일이며, 세상에 보냄 받은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삶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승관 선교사(사랑의교회 세계선교부)는 모인 성도들에게 세계선교 사역소개와 지역별 선교사 현황을 설명했다.
또한, 제자훈련 받은 것을 선교에 적용시키자는 외교통상선교회장 주철기 대사의 인사말은 참석한 성도들 마음에 선교에 대한 결의를 다지게 했다. 이번 조찬기도모임을 통해 외교통상선교회가 해외공관, 무역관 등에서 일하는 성도들을 중심으로 세계선교를 향한 전문인 네트웍을 구축해 나가길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