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 2003-07-18
평촌사랑의교회 창립예배 평촌사랑의교회 창립예배
이 시대에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이는 교회, 생명을 구하는 교회, 예배와 말씀이 살아있는 교회를 비전으로, 지난 7월 11일 평촌사랑의교회가 창립예배를 드렸다.

사랑의교회(담임 옥한흠 목사) 대학부 사역을 담당했었던 정범근 목사가 평촌에 평촌사랑의교회를 설립했다. 지난 7월 11일에 있었던 평촌사랑의교회 창립예배에는 창립을 축하하는 성도들로 자리를 가득 메웠다.

이날 예배는 사랑의교회 박종윤 강도사의 찬양과 인성희 집사의 특별찬양으로 시작됐다. 이날 예배에서 옥한흠 목사는 작은 겨자씨의 기적이라는 말씀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 성장해가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너무나 조그만 하게 시작을 하는 것 같지만 이것은 기독교의 정도를 밟는 출발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요란하게 일을 시작하지 않으세요. 아주 작은데서
시작합니다." - 옥한흠 목사 말씀 일부

또한, 총신선교대학원교수 김성욱 목사의 권면과 축사에 이어 정범근 목사는 비전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사랑의교회에서 함께 해온 대학 2부와 7부 학생들이 축가를 불러 정범근 목사와 평촌사랑의교회를 축복했다. 앞으로 평촌 사랑의교회가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비전과 사명을 이루어 나가는 은혜가 넘쳐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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