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온라인교육은 지식 전파율이 높고 능동적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사랑의교회(담임 옥한흠, 오정현 목사)가 총신대학교(총장 김의원)와 함께 신학교육을 위한 사이버 아카데미를 시작한다. 이를 위한 조인식이 지난 9월 6일 있었다. |
사이버 아카데미란 인터넷를 이용해 강의를 수강하고 학위를 취득케하는 인터넷 교육을 말한다. 사랑의교회는 총신대학교와 손잡고 인터넷 신학교육을 위한 사이버 아카데미를 운영하기로 하고, 옥한흠 목사와 오정현 목사, 김의원 총장, 김인환 부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9월 6일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사이버 아카데미를 열게 된 것은 이 기독교 사상 특히 우리나라 기독교 사상 상당히
의미 있는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신학교, 특별히 총신대학과 그 다음에 지역교회와 서로
연관 되는 어떤 협력관계가 그다지 활발하지 못했는데 이번 사이버 대학을 통해서 학교와
교회가 어떻게 협력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좋은 샘플이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서로가 도움을 받는 그런 귀한 계기가 되리라고 봅니다. "- 옥한흠 목사
"신학이라고 하는 것은 이론과 현장의 접목으로 봅니다. 말씀을 세상에 어떻게 적용하는가
문제인데 신학교는 성경에 대한 연구를 가지고 있고, 또 교회는 현장에 살아있는 생동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교학 협력을 통해가지고 상아탑 속에 있는 이론이 어떻게 현장속
에 접목되어지고 많은 분들을 살찌울 수 있게 하는가 좋은 계기가 된 줄 압니다." - 김의원 총장
"사랑의교회 웹싸이트가 교회홈페이지로서는 아마 그 접속률 1위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걸
저희들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이 노하우의 모든 것들을 총신대학과 연결을 해서 우리가 은
총의 통로로 남들을 섬길 수 있는 도구가 되게 하신걸 참으로 감사하고 이것이 파급효과가
되어서 오늘 인터넷 세계를 이 비복음적인 것 음란물들이 다 난무하는데, 오히려 깊은 총신
대학 100여년이 넘는 영성의 깊이와 함께 잘 어울어져서 은혜의 상승작용이 일어나기를 바
랍니다." - 오정현 목사
앞으로 사랑의교회 사이버 아카데미 갓피아 닷 컴은 25년간 축적된 프로그램을 교육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해외파송 선교사들, 국내 중소교회 교역자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총신대의 신학강좌를 평신도들에게 수강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평신도를 동역자로 세우는 교회 비전이 좀더 구현될 것이다. ‘기도와 영성’,‘기독교 기본교리’ 등 사이버아카데미 강좌는 9월 15일부터 열리며, 신학강좌는 내년 3월에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