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결혼이 인륜지 대사란 말은 옛말이 돼버렸다. 하루 평균 840쌍이 결혼하고 절반이 이혼하는 현실 속에서, 이혼하면 위자료를 제공하는 다른 보험에 비해 결혼한 뒤 오래 살수록 보험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보험이 등장했다. |
지난 10월 14일 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 목사)가 모생명보험에 제안한 사랑의 커플보험이라는 새로운 보험이 개발돼, 기부금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랑의가정연구소 최홍준 이사장과 사회저명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최초 가입고객으로 탤런트 박상원부부, 프로야구 이승엽선수 부부, 여자농구 박정은 선수 커플이 참석해 변치 않는 사랑을 약속했다.
특히 이날 협약식에는 사랑의교회 옥한흠목사 축하메세지가 영상으로 상영됐으며, 하이패밀리 송길원 목사는 주님과 묵상의 결과로 이번 사랑의 커플보험을 제안하게 됐다고 밝혔다. 기혼자와 예비부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랑의 커플보험은 결혼생활 유지와 출산을 동시에 보장하고 매년 결혼기념축하금과 출산 축하금, 그리고 행복보너스가 지급된다.
또한, 가입자들은 하이패밀리의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대신 이혼하면 납입한 보험금은 나머지 가입자들에게 행복보너스를 나눠주고 이웃돕기 성금으로 지원된다. 앞으로 사랑의 커플보험이 행복방파제 역할을 감당해주길 소망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