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르침과 배움은 인간만이 누리는 유일한 특권이다. 가르쳐 전파하는 교회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지난 2월 11일 수요예배를 통해, 연변과학기술대학와 조우하는 뜻 깊은 시간이 있었다. |
지난 2월 11일 사랑의교회 수요예배에서는 물질과 기도로 후원을 아끼지 않았던 연변과학기술대학 교직원 파견예배와 옥한흠 재단이사장 취임예배로 드려졌다. 홍보 영상물과 함께 시작된 이날 예배는 1992년 설립된 이래 꾸준히 성장해온 연변과기대와 평양에 새롭게 새워질 평양과기대에 대한 뜻 깊은 소식을 접할 수 있었고, 교직원들의 특송은 새롭게 파견되는 교직원 13가정과 사랑의교회를 축복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전 이사장인 소망교회 곽선희 원로목사는 거저 주는 기쁨이 참된 기쁨이라고 강조하며, 교회가 사회 각 분야에서 거저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거저 나눠주는 미덕을 알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재단이사장으로 취임하는 옥한흠 목사는 부족한 사람을 계속해서 사용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돌리며, 더욱 가르쳐 전파하는 일에 힘을 쏟겠다고 기도로 후원해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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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제작 : 사랑의교회 부설 디지털사역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