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최종진) 신학대학원 춘계신앙수련회가 지난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열렸다. |
500여명의 서울신학대학원 학생들과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춘계신앙수련회는,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동안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됐다. 주강사로는 사랑의교회 옥한흠 원로목사와 토론토 말씀의 교회 허천회 목사가 맡았다.
옥한흠 목사는 ‘이것이 목회의 본질이다’라는 제목으로 골로새서 말씀을 전하며, 참석한 신학생들에게 다음 세대 교회의 목회를 책임지고 나아가기 위해서는 더욱 섬기고, 목회의 본질을 알아야 함을 강조했다.
"철저하게 주님의 손에 다듬어 져서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에 언제든지 여러분을 부르
실 수 있도록 준비된 사역자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한국교회가 여러분 때문에 소망을 갖
는 내일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한국교회가 새로워지기를 바랍니다." - 옥한흠 원로목사 말씀 일부
이번 수련회를 통해 서울신학대학교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신앙공동체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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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제작 : 사랑의교회 부설 디지털사역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