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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생자의 영광을 보라(1)

  요한복음 1:1-18 1995-09-03  

독생자의 영광을 보라(2)

  요한복음 1:14-18 1995-09-10  

충성된 증인 세례 요한

  요한복음 1:19-34 1995-09-17  

그는 흥하고 나는 쇠하고

  요한복음 3:22-36 1995-09-17  

와 보라

  요한복음 1:35-39 199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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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날짜 - 1995-09-03
· 설 교 자  - 옥한흠 목사
· 설교제목 - 독생자의 영광을 보라(1)
· 본문말씀 - 요한복음 1:1-18
:: 본문말씀 : 요한복음 1:1-18
68 작성자 : 이창규 (soy1816) 등록일 : 2016-11-20 12:15:44 수정 삭제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고 태초부터 계셨고 생명의 근원이시며 빛이십니다 그앞에 납작 엎드려 그 영광을 봅니다
67 작성자 : 고혁명 (rotc0755) 등록일 : 2016-07-16 16:28:31 수정 삭제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66 작성자 : 성의 (Therobe) 등록일 : 2016-04-07 15:10:48 수정 삭제
오늘 다락방을 준비하면서 말씀을 듣고
왜 날사랑하시는지, 왜 날 사랑하시려는지
눈물에 눈물만을 흘리다가 떠나 갑니다.
65 작성자 : 김용진 (kyjchb) 등록일 : 2016-02-20 11:17:18 수정 삭제
목사님 말씀에 늘 은혜받고 있습니다
64 작성자 : 민충식 (chungsik) 등록일 : 2015-06-01 12:37:6 수정 삭제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또 듣습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감동입니다. 항상 이 곳이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63 작성자 : 박현주 (heounjoo) 등록일 : 2014-12-28 19:19:57 수정 삭제
지금까지 말씀을 보고 주석을 봐도 잘 깨닫지 못하던걸 목사님 강해를 들으니 마치 그자리에 있는것처럼 잘이해하게 됩니다.. 이말씀을 현장에서 실천 되기를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62 작성자 : 신미정 (emjshin) 등록일 : 2014-11-27 15:49:48 수정 삭제
목사님의 요한복음 강해를 통해 참된 신자로 서는 길을 배우고 있습니다. 목사님, 천국에서 흐뭇하게 바라보시도록 제자훈련 잘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1 작성자 : 전성갑 (jpchan) 등록일 : 2014-10-13 11:26:30 수정 삭제
목사님의 오래전의 설교를 들을있어서 감사하네요..전해주신 말씀 잘 들었습니다.잘 듣겠습니다.
성령께서 감동하신 귀한 말씀 들을 수 있음에 고맙습니다...이런 공간 계속 유지해주세요.세월 지난다고 없애지 마시고요.사랑의교회님
60 작성자 : 이말숙 (lms9026) 등록일 : 2013-11-07 6:29:25 수정 삭제
귀에 쏙쏙 들어온는 은혜로운 설교말씀으로 얼마나 큰 은혜를 받는지. 새벽 이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하고 귀한지요!!
59 작성자 : 김순열 (comforter) 등록일 : 2013-10-31 7:17:15 수정 삭제
보고싶은 목사님, 영혼이 갈급하여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고자 요한복음 앞에 앉았습니다.
곤고한 내 영의 눈이 열려 하나님의 영광을 보며 다시 일어서서 주의 영광을 찬송할 수 있게되길..
58 작성자 : 지승희 (cuzco61) 등록일 : 2013-03-20 10:8:57 수정 삭제
말씀에 거하므로 자유하라 외치시는 목사님의 음성 다시 들으니 위로가 되고 감사합니다.
57 작성자 : 성의 (Therobe) 등록일 : 2013-02-09 9:30:36 수정 삭제
그 음성 그 은혜가 그립습니다. 깊은 그리움처럼 지금도 내 맘에 살아 움직이네요. 감사합니다 목사님!
56 작성자 : 나희동 (hdna) 등록일 : 2012-08-23 13:20:54 수정 삭제
천국에 계신 옥한흠 목사님. 다시금 당신의 말씀을 통해 흐트러진 마음 다잡고 갑니다. 늘 오래도록 여기가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55 작성자 : 최소정 (pharm57) 등록일 : 2012-04-07 12:49:51 수정 삭제
선명하고 강한 확신의 말씀을 다시 한번 옥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듣게 되니 감사합니다
많은 시간이 지난 설교인데도 이리도 가슴을 울리는지,,,,
54 작성자 : 김정광 (milkyface) 등록일 : 2012-02-14 21:5:10 수정 삭제
지금 가난하든, 빚에 허덕이든, 아이가없어 괴롭든, 사업의 미래가 어두워보여 낙심이 되어도 오직 예수께서 구원하여 주시고 구속하여 주심만으로 감사하고 찬양하며 그렇게 살아야겠습니다. 이 좁은길의 끝에 하나님께서 직접 나의 눈물을 닦아주실것을 생각하니 감사합고 기쁩니다.
53 작성자 : 오은주 (wenji) 등록일 : 2011-12-14 17:41:37 수정 삭제
예수님을 증거하는 힘찬 옥목사님의 음성과 확신에 찬 목소리, 이 시대에 정말 빛되십니다. 옥목사님 살아계실 때에 저는 한번도 사랑의 교회를 가보지 못했지만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약한 저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52 작성자 : 이현조 (danielhj) 등록일 : 2011-12-12 23:28:35 수정 삭제
주님의 영광 보다 세상의 영광이 제 눈에 가득차 있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주셔서 목사님 감사합니다.
51 작성자 : 김정호 (gogo0691) 등록일 : 2011-09-03 11:15:13 수정 삭제
돌아가신 다음에 들어도 은혜가 됩니다.
50 작성자 : 김금희 (jeonkum1) 등록일 : 2011-08-07 15:20:40 수정 삭제
목사님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여전히 말씀으로 늘 힘을주시고 방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49 작성자 : 임경신 (sol9810) 등록일 : 2011-06-27 10:21:6 수정 삭제
너무도 큰 은혜의 말씀에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실천하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48 작성자 : 정동인 (thdruddhr) 등록일 : 2011-06-21 18:23:31 수정 삭제
목사님 안녕하셔요? 그립습니다 목소리듣고 반갑습니다
47 작성자 : 안연숙 (new369) 등록일 : 2011-06-20 12:36:6 수정 삭제
감사합니다.목사님.
귀에 쟁쟁하신 목소리로 영혼을 깨우는 강한 메세지를 받고 다시금 주님앞에 엎드립니다.
46 작성자 : 권오규 (WldmslWldmsl) 등록일 : 2011-05-08 3:33:13 수정 삭제
목사님 그립습니다.
말씀으로 새 힘을 얻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멘.
45 작성자 : 최연화 (nettgirl) 등록일 : 2011-05-02 21:59:14 수정 삭제
사랑해요...감사해요...
44 작성자 : 김기자 (kimkijahi) 등록일 : 2011-04-12 11:52:22 수정 삭제
옥목사님의 설교는 알알이 와 박히는 것 같습니다. 주 안에서 그 기쁨을 나누는 충만함에 감사드립니다
서로 사랑하여 축복을 누리는 자가 되길....
43 작성자 : 박은수 (face2596) 등록일 : 2011-02-12 21:8:40 수정 삭제
"충성된 종 세례요한" 말씀을 통해 내가 왜 죄인이구 그 죄인된 나를 위해 주님이 오셨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구속의 은혜와 성령님만으로도 만족하며 살아야 함을 그게 찬양의 조건이고 가장 큰 축복임을 알았습니다.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날 구원해주신..
42 작성자 : 김길선 (kgsun) 등록일 : 2011-02-11 8:27:4 수정 삭제
할렐루야 아멘
41 작성자 : 김영희 (patty54) 등록일 : 2011-02-05 7:53:39 수정 삭제
요한복음을 오늘로 다 들었습니다. 한마리의 양을위한 절박한 목사님의 심정을 느낍니다. 목사님의 설교가 그러하실진대 날위해 죽으신 예수님의 마음은 어떠셨을까? 생각합니다. 목사님! 그립습니다 목사님의 정결한 설교말씀 군더더기 하나없는 말씀, 그리고 눈물어린 찬송 저에게도 하나..
40 작성자 : 김병국 (blueway1024) 등록일 : 2010-12-31 11:17:21 수정 삭제
실제로 목사님을 한번도 뵌적이 없지만,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의 설교말씀은 저의 평생 길라잡이가 되십니다.
39 작성자 : 김길선 (kgsun) 등록일 : 2010-12-31 8:50:58 수정 삭제
Happy New Year 할렐루야 아멘
38 작성자 : 김길선 (kgsun) 등록일 : 2010-12-09 8:14:8 수정 삭제
영광 영광 할렐루야 아멘
37 작성자 : 이상천 (lsc2522) 등록일 : 2010-12-04 10:59:10 수정 삭제
다시 듣는 설교말씀.
참으로 힘차고 가슴에 와닿는 이유는 뭘까요.
지금까지 예수님을 더 알고쉽고, 더 가까이 가고쉽은 이유를 몰랐는데..
36 작성자 : 전승희 (pepper92) 등록일 : 2010-12-02 17:31:43 수정 삭제
신앙생활이 오래되어 갈수록 이중적인 저의 신앙으로 인해 맘이 무거워지고 사람을 의식하게 됩니다.
오늘 다시금 목사님을 통한 말씀으로 인해 저도 수가성 여인이 되어 생수를 마시고..
35 작성자 : 정연순 (korean3337) 등록일 : 2010-11-25 21:52:22 수정 삭제
맘이 흔들릴때마다 이곳에 와서 말씀을 듣고 다시금 정신을 차리게 됩니다
목사님은 안계시지만 언제까지나 목사님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제 신앙을 다지며 주님가까이
다가가는 삶을 살고싶습니다~..
34 작성자 : 박은수 (face2596) 등록일 : 2010-11-21 19:38:0 수정 삭제
나에게 믿음이란 무엇일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오늘 목사님 설교를 통해 예수님을 바라보는것 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왜 날 사랑하나 찬양이 참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33 작성자 : 김영희 (patty54) 등록일 : 2010-11-18 8:31:50 수정 삭제
목사님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앞에 나를 바로 세우고자 합니다/니고데모처럼 동문서답하지않는 사람되겠습니다/내 남은 생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고싶습니다/
32 작성자 : 김영희 (patty54) 등록일 : 2010-11-06 8:31:51 수정 삭제
긴 시간 세상에서 떠돌다가 다시 하나님 말씀앞에 섰습니다 / 목사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영광을 보기 원하며 말씀앞에서 나의 참 모습을 발견하고 주님앞에 바르게 서고 싶습니다 / 목사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31 작성자 : 전승희 (pepper92) 등록일 : 2010-10-28 0:2:23 수정 삭제
감사합니다. 주님!^^ 그리고 목사님...그립네요
30 작성자 : 김길선 (kgsun) 등록일 : 2010-10-19 8:7:23 수정 삭제
주님의 영광 할렐루야 아멘
29 작성자 : 강경애 (blessed76) 등록일 : 2010-09-17 15:13:2 수정 삭제
옥목사님 요한복음 강해가 그리워 찾아왔습니다. 설교때 종종 천국을 사모하며 부르시던 ´사막에 샘이 넘쳐흐르리라´ 이 찬양을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표정으로 부르시던 목사님 얼굴을 잊을수가 없네요..
28 작성자 : 고영신 (asha03) 등록일 : 2010-09-13 13:19:20 수정 삭제
옥목사님 하나님품에 가신후에야 이 말씀을 듣게되네요..돌아가셨지만 더 빛이 나세요 ..옥목사님 강해 너무 좋다.. 꼭 들어봐라..라는 말을 요즘 더 듣게되고..그래서 저도 말씀을 더 찾아 듣게되는 은혜가 생겼습니다..힘있는, 칼날같은 설교 감사합니다..
27 작성자 : 박현주 (mjhj) 등록일 : 2010-08-09 11:4:21 수정 삭제
귀한 메세지로 인하여 제 삶의 행동들이 구체적으로 조금씩 변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목사님 설교하실 때, 호통치는 음성을 오디오가 아니라 직접 듣고 싶습니다.빠른 쾌차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사랑합니다.
26 작성자 : 이영우 (yw2004) 등록일 : 2010-06-28 10:11:34 수정 삭제
칼날 같은 말씀속에 저의 심령을 다시 한번 은혜로 쪼개고 갑니다 귀하신 목사님께 너무 너무 감사를 전합니다 오랜만에 인사 드리네요.. 건강하셨음 좋겠는데.... 늘 기도 할께요
25 작성자 : 김영옥 (alllovekim) 등록일 : 2010-04-27 22:52:8 수정 삭제
1995년 설교말씀을 2010년에 듣습니다. 15년전 말씀이지만 말씀의 칼끝은 조금도 무뎌지지않고 닿기만해도 쪼개지고 갈라집니다. 삶의 현장에서 누구인들 간사해지지않았던 사람이 있겠습니까 무화과나무아래 서지못한다면 누구나 이기지 못하는 인생의 무게에 찌부러지고 상하고 자괴..
24 작성자 : 민충식 (chungsik) 등록일 : 2010-04-09 12:28:38 수정 삭제
인도 델리에서 다락방(구역)을 인도하고 있는 순장입니다. 요한복음 교재를 가지고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강해를 통해 주님이 주시는 풍성한 은혜를 받을 수 있었기에 순원들과 함께 깊이있는 다락방 교제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건강이 좋지 않으시다는 소식을..
23 작성자 : 정경숙 (tysjgs) 등록일 : 2010-03-23 18:19:11 수정 삭제
목사님의 설교를 음성으로만 들어도 그 모습을 보는 느낌으로 로마서와 요한복음 강해설교를 듣고 있어요. 너무너무 은혜스럽고 저의 삶 깊은 부분까지 말씀이 늘 스며들어 하나님께서 삶속에 많은 변화들을 주심이 느껴집니다. 목사님의 이 귀한 설교를 듣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진심..
22 작성자 : 강하나 (oneangel) 등록일 : 2010-03-11 21:12:13 수정 삭제
오래간만에 다시 옥목사님의 강해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배울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말씀이 우리의 마음에 충만할때 모든 유혹을 이기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 갈 수 있는 열쇠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
21 작성자 : 공숙 (ksook608) 등록일 : 2010-03-09 8:12:37 수정 삭제
간사함이 없는 사람 나다나엘 강해를 듣고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무화과 나무 아래로 가지 못하게 하는 현대문명을 이기고 무화과나무 아래로 수시로 드나들때 하나님은 나를 주목하신다는 이 귀한 말씀에 큰 힘을 얻으며 날마다 승리의 삶을 살려고 합니다.
20 작성자 : 공숙 (ksook608) 등록일 : 2010-03-01 7:7:53 수정 삭제
귀한 말씀 강해서를 들을때마다 잘못 알고 있었던 말씀이 얼마나 많았으며 새롭게 알게되므로 말미암아 은혜가 넘침을 생각하니 참으로 주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더 열심히 듣고 은혜의 샘에 흠뻑 젖어 살렵니다^^
19 작성자 : 고현정 (kohyunjung) 등록일 : 2009-10-01 22:47:2 수정 삭제
목사님...혼자힘으로 빈그물을 가지고 근심하며 애쓰고 있던 중이었습니다..내게 주신 빈그물을 고통스러워하며 하나님을 원망스러워하기도 하며...하나...그것이 주님이 밤새 동행하시고 다시금 그물을 던질곳을 알려주시고 따뜻한 아침까지 받을수 있는 은혜의 시간임을... 말씀을 듣..
18 작성자 : 강하나 (oneangel) 등록일 : 2009-09-02 15:58:37 수정 삭제
언제나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능력의 말씀 성령 충만한 말씀선포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강해설교 틈틈히 들으려고합니다. 늘 영육강건하시길 기도하며 09년에 한..
17 작성자 : 전화선 (wjsghktjs88) 등록일 : 2009-05-28 8:37:48 수정 삭제
현실 문제는 십자가를 통해야 해결 받을수있다 늘 십자가 앞에 가까이 있는 사람은 승리 할수있을것이다 와!보라 약속의 주님을사랑 합니다
16 작성자 : 전화선 (wjsghktjs88) 등록일 : 2009-05-25 10:2:37 수정 삭제
예수님만 주목하게 하시고 낮아지는 자가되게 하셔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하소서
15 작성자 : 우건화 (wookw1017) 등록일 : 2009-03-05 22:0:4 수정 삭제
옥한흠 원로 목사님의 요한 복음 강해 설교를 매일 들으며 성경필사까지 함께하니 주님의 말씀의 은혜가 기름부음같이 넘침니다..감사합니다.
14 작성자 : 김창수 (kcs0916) 등록일 : 2008-10-27 16:36:31 수정 삭제
목사님 어렵고 힘든시기에 강해설교를 통해서 고난의 의미와 신앙의 미숙 그리고 부족을 더욱 일깨우게 하시는것 같습니다 또 말씀속에서 평안과 용기,소망을 얻습니다 제 삶의 영광보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해야하고 보게하심을 알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래토록 건강하..
13 작성자 : 최병선 (brian3247) 등록일 : 2008-08-15 2:57:5 수정 삭제
예수님의 눈물은 죽음에 대한 애통함이 결코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 후에 예수님은 죽은 나사로를 살리시기 때문입니다. 할 수 있는 일을 애통해 하고 통분해 하면서 운다? 이건 넌센스입니다.
12 작성자 : 최병선 (brian3247) 등록일 : 2008-08-15 2:46:34 수정 삭제
"무슨 일이 있으면 1번을 눌러 그러면 내가 전화를 받을께 알았지?""응, 알았어" 하지만 맘이 놓이지 않습니다. 치매걸린 홀어머니를 놓고 시집가는 딸의 눈에서는 눈물이 흐릅니다. 예수님게서는 이제 십자가를 지고 이 세상을 떠나야 할 때가 다가 옵니다. 하지만 남겨진 제자들..
11 작성자 : 김복선 (amen0691) 등록일 : 2008-07-17 11:16:13 수정 삭제
요한 복음의 이어서 오늘 비로서 로마서 강해를 다 들었습니다.
나무의 뿌리와도 같이 복음의 기초의 대하여 잘 배웠습니다. 하나님.예수님 성령님의 대하여
확실하게 배웠습니다. 놀라우신 성령하나님을 찬양합니다...
10 작성자 : 임지숙 (petermine) 등록일 : 2007-11-16 23:11:28 수정 삭제
목사님 몇년만에 뵙습니다. 넘 반가워 눈물이 날 뻔...사랑의 교회에서 첫회심을 하고 다른교회를 다니며 많은 신앙적 성숙이 은혜안에 있었습니만 요즘 영적 침체에 빠져 첫 회심으로 돌아가고픈 맘으로 옥한흠목사님의 홈피를 찾아 왔습니다. 요한복음을 들으며 다시 은혜의 감격을 빠..
9 작성자 : 김승미 (dksqkdwlrl) 등록일 : 2007-10-12 20:54:59 수정 삭제
하나님께서 버리시지 아니하시고 , 쌓아두지 아니하시고  저를 사랑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이렇게 말씀을 통하여  깨워주시니  감사합니다...
8 작성자 : 김원진 (julietbi) 등록일 : 2007-10-06 10:1:7 수정 삭제
산상수훈설교 다 듣고 이제 요한복음 듣고 있어요!
현재 감당할 수 없는 어려움가운데 있는데 하나님 말씀 목사님설교를 들으면서
하나님이 정말 내 삶에 어떻게 간섭하시고 인도하시는지 ..
7 작성자 : 김정출 (elc7114) 등록일 : 2007-09-21 8:48:54 수정 삭제
여기는 멀리 호주입니다. 일을 할때면 자주 사랑의교회 홈페이지에서 설교를 듣곤하는데 역시 은혜가 됩니다
6 작성자 : 이경희 (50kyung2) 등록일 : 2007-09-15 17:13:42 수정 삭제
다락방에서 집사님한분이 이 말씀을 듣고 은혜 받았다기에 찾아 듣게 해주시니 감사를드립니다
5 작성자 : 이일성 (seethelord) 등록일 : 2007-09-04 14:8:29 수정 삭제
목사님 여긴 부산에 사는 성도입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통하여 주님의 영광을 다시 봅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4 작성자 : 문경진 (jammagirl) 등록일 : 2007-06-18 16:51:34 수정 삭제
뱃속에 있는 아기의 태교를 위해 오늘부터 요한복음강해부터 듣기 시작했어요..
태어나면서부터 성령충만한 아이가 나오길 기대하며 시작하였는데 오히려 저에게 더 은혜가 되네요....
3 작성자 : 최영숙 (yspiritual) 등록일 : 2007-06-12 12:35:17 수정 삭제
보고싶은 목사님,
옛날의 그감동과 그은혜가 고스란히 오버랩되었어요. 감사, 사랑, 축복합니다.
정말 목사님통해 배운 예수님,  그동안 제게 모든것이에\었습니다....
2 작성자 : 이재이 (jei2) 등록일 : 2007-04-21 0:32:10 수정 삭제
지난 주 일요일에 새가족 모임에 등록했습니다. 요즘 매일 옥한음 목사님의 말씀 강해를 듣고,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힘들고 고통스런 날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성경을 읽으며 마음의 평안을 구하고 , 목사님 강해 말씀을 듣고 용기를 얻습니다. 주님! 저와 제 남편을 긍휼히 여..
1 작성자 : 김주형 (kimjooh63) 등록일 : 2007-03-14 12:8:24 수정 삭제
하나님 목사님을통하여 주님의영광을보게하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받은큰은혜를주위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능력도 허락하여주세요 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