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한흠목사 설교검색 :
 
설교제목 본문말씀 날짜

의인의 형통과 삶

  욥기 1:1-5 1993-01-03  

사단의 존재를 의식하는 신앙생활

  욥기 1:6-12 1993-01-10  

역경을 대처하는 길

  욥기 1:13-22 1993-01-17  

남편의 불행, 아내의 슬픔

  욥기 2:1-10 1993-01-31  

좋은 위로자가 되려면

  욥기 2:11-13 1993-02-07  
. 1 .2 .3 .  
 
· 설교날짜 - 1993-01-03
· 설 교 자  - 옥한흠 목사
· 설교제목 - 의인의 형통과 삶
· 본문말씀 - 욥기 1:1-5
:: 본문말씀 : 욥기 1:1-5
13 작성자 : 허성제 (benhur33) 등록일 : 2018-04-26 16:30:32 수정 삭제
훗날 그 뜻을 알게하실 신실하신 하나님을 힘있게 찬양하며 남은 삶을 주님기뻐하시는 삶으로 채워나갈수 있도록 저를 인도하시옵소서. 아멘!
12 작성자 : 홍성은 (break7) 등록일 : 2014-03-13 6:30:53 수정 삭제
옥목사님! 설교를 듣고 너무 기쁩니다. 하나님께 조금 더 갈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11 작성자 : 정은희 (mamajeung) 등록일 : 2013-02-22 15:17:27 수정 삭제
목사님설교를 들으면 영혼이 소생되며 큰위로와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주님께서 이런설교를 때를 따라 듣게하시니 감사!감사합니다!!!오래오래 듣고들으며 제 믿음을 가꾸어 가겠습니다..
10 작성자 : 김형관 (deaconkim) 등록일 : 2012-06-19 20:50:55 수정 삭제
욥기를 다시 읽게 하시고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듣게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만이 나의 멜로디가 되게 하소서. 그런 믿음 주시옵소서!
9 작성자 : 함영선 (hyshannah) 등록일 : 2011-10-11 9:38:25 수정 삭제
같이 눈물흘리고 옆에 있어주고 고통 당하는 자에게 어떤 위로의 말도 필요 없다는 말씀이
힘이 됩니다. 그런 위로자로 살고 싶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으로 오늘도 위로 받으며 하루를 살겠습니다.
8 작성자 : 김병국 (blueway1024) 등록일 : 2011-07-13 11:33:54 수정 삭제
옥목사님 목사님께서 남겨주신 설교 말씀을 이렇게 들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삶속에서 무엇이 옳은지 분별이 잘 되지 않을 때, 목사님의 설교말씀은 어두운 바다에서 등대와 같습니다. 제 평생 목사님 설교 말씀을 등대처럼 길라잡이로 듣겠습니다. 진심으로 존..
7 작성자 : 윤지원 (yjwon1118) 등록일 : 2011-06-28 10:54:56 수정 삭제
값진 말씀 듣고, 힘 얻어 갑니다.
6 작성자 : 김미란 (kimcolbom) 등록일 : 2011-06-27 0:1:31 수정 삭제
직장을 그만두려 다짐했습니다. 무엇보다 영적인 침체로 인해 본질이 퇴색해 가고 있음을 몸으로 삶으로 영으로 많이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목사님의 말씀이 많은 힘이 되고 있습니다. 욥기서의 말씀이 제게 큰 위로와 힘이 도는 것 같아요 이렇게 옥목사..
5 작성자 : 이금순 (ks0403) 등록일 : 2011-06-13 13:48:59 수정 삭제
좋은 위로자가 되려면.... 설교를 들었습니다. 위로 받고 싶을때 오히려 상처 받았던 때가 생각나고 진정한 위로가 무엇인지 깨닫게 하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주옥같은 말씀을 이렇게 들을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찬양과 기도 또한 은혜가 되었습니다.
4 작성자 : 이금순 (ks0403) 등록일 : 2011-06-08 13:10:58 수정 삭제
영육이 너무나 힘들어서 목사님 설교 들으러 왔습니다... 제가 가장 힘들때면 옥목사님 설교들으러 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이 회복되는것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과 보호하시는 손길이 있고 위로가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목사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3 작성자 : 박정제 (jaysmoke) 등록일 : 2011-04-11 18:44:0 수정 삭제
대학시절 너무도 방황할 때 욥기 설교를 듣고 다시 주님 인도하시는 길로 돌아설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가정에 큰 역경이 닥쳤을 때 욥기를 통해 꿋꿋하게 버틸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옥 목사님... 이제는 고통 없이 편하게 지내신다고 생각하니 너무도 기쁩니다. 천국에서도 항상..
2 작성자 : 공숙 (ksook608) 등록일 : 2009-12-15 7:26:4 수정 삭제
가장 존경하는 목사님의 강해를 욥기부터 듣기로 했습니다.
방황의 시간들을 접고 이젠 주님의 말씀 붙들고 사는것만이 천국을
소유하며 사는 길이기에 매일매일 목사님의 강해서를 듣고자 합니다..
1 작성자 : 이경자 (gbt1004) 등록일 : 2009-11-25 11:50:56 수정 삭제
목사님!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목사님설교를 듣게되었어요. 퇴근시간마다 목사님 욥기설교를 계속 듣고있는데 성령님이 제 마음에 오셔서 저를 너무도 위로해주시네요. 목사님! 너무감사하고,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위로받게 인도해주신 하나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아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