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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유익
찰스
콜슨은 미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그 이름이 알려져 있습니다.
닉슨 시대 백악관의 측근 참모였던 그는 워터게이트 스캔들의 핵심
인물 중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건 때문에 그는 유죄 선고를 받았고, 교도소 생할을 하던
중에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나는 체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출감 후 「중생이라는 책을 저술했는데 그것이 베스트 셀러 대열에
올랐습니다.
그는 미국의 고위 정계에 있는 자들을 상대로
펠로우십이라는 선교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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